오늘이 투표 마지막 날이네요. 뒤에서 인증없이도 스밍해주셨을 이파리 님들 덕분에 멜론 차트 줄세우기가 가능했겠지요? 큰 표는 아니지만 마지막 날이니만큼 평소보다 더 넣었습니다. 더 큰 지원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차원을 넘은 연합 우정과 지원 감사합니다.
#리마인과_이파리_차원을_넘어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하루를 저에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우리 대장이 말해준 적이 있는데,
저 또한 마찬가지네요. 그냥 지나갈 수도 있는 평범한 11월 3일 화요일이 내게 있어서도 특별한 11월 3일 화요일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오늘이 오늘이라 이렇게 더 감사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