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까지 진출하는 센티언트(@SentientAGI ) 밋업 화리 10장
토큰 출시 임박으로 한국 내 인지도로는 현시점 탑1등이 아닐까 싶은 센티언트 밋업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밋업 화이트리스트 10장을 준비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 밋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도진 메타버스 구독자님들을 위해서 준비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 Pantera 주도 8,500만 달러 시드라운드 달성
- Vitalik Buterin, Naval Ravikant 등 유명 엔젤 참여
Q4 TEG 를 앞두고 있는 한국 밋업이라 놓치면 안될 이벤트라고 생각하고, 오픈소스 AGI 프로젝트를 제대로 누려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좋은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surfai 와 더불어서 오픈소스 AGI 로는 탑 기대감이 있는 @SentientAGI 기 때문에 꼭 놓치지 말고 챙겨보세요
- 미션 1 : 센티언트 밋업 신청하기
- 미션 2 : 본 글 좋아요, 리트윗, 댓글 남기기
- 미션 3 : 구글폼 작성하기
- 기간 : 10/23 21:00 KST 까지
* 링크는 본문 하단에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omentum **
@MMTFinance@buidlpad
최근에 Momentum 관련 AMA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글은 AMA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1 :: 모멘텀은 수이 생태계의 메인 DEX로서, 수이 생태계의 유니스왑이라고 불리는데, 다른 DEX 거래소 대비 차별화된 모멘텀만의 강점이 무엇일까요?
A :: 모멘텀은 3 레이어 구조로 작동한다.
보안 레이어 (MSafe)를 통해 개인과 프로토콜 모두에게 기관급 자산 보관 보안을 제공한다. (기관급 커스터디)
컴플라이언스 레이어 MomentumX -> 새로운 프로젝트를 책임감 있게 런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쉽게 KYC, AML 관한 모드를 제공한다
트레이딩 레이어 AI 기반 라우팅 엔진을 통하여 유동성을 효율적으로 분배한다.
이 세 가지 레이어를 통해 단순한 DEX을 넘어, 토큰화된 미래를 위한 미래 금융을 이끌어 간다. 모멘텀은 안전하고 규제 친화적으로 독자적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Q2 :: NFT는 TGE 이후에 장기적으로 가치를 잃게 만드는데, 팀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지?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A :: TGE 이후 NFT 자체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은 충분히 알고 있다. 따라서 Deed NFT 같은 경우 단순히 수집 자산뿐만 아니라, 독점적인 리워드를 제공하던, 장기적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VIP 같은 리워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소유서 같은 개념)
Q3 :: 최근 Sui - USDC LP 풀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MMT를 믿고 예치해도 되나요?
A :: 급락하는 시장에서 모멘텀을 믿고 예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모멘텀은 장기적 관점입니다. 단기적인 변동성을 넘어 생태계 안에서의 가격 보장은 우리가 보장하겠다. 지속적인 참여로 보상해주겠다. 끝까지 믿고 참여해달라.
Q4 :: 모멘텀은 현실 자산과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들었습니다. 초기에 토큰화될 가능성이 높은 자산은 금, 은 같은 원재재일까요? 아니면 다른 자산일까요? 또 구체적인 런칭 시점은 언제일지 궁금합니다.
A :: 모멘텀의 RWA 비전은 블록체인 유동성을 실제 경제 활동에 연결하는 것이다. 단순히 무작위로 토큰화된 금을 상장하는 것이 아니다. 대신 글로벌 자산 참여를 위한 규체 준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즉, 나라별로 규제가 다르기 때문에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려고 한다. 첫 번째 RWA 풀은 수익을 발생시키면서 변동성이 낮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하려고 한다. 규제된 채권, 고정된 수익 상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 이후에는 문화 소비 관련 자산을 확장할 계획이다. (스니커즈, 음악 로열티 등) 온체인과 현실세계를 연결한 모든 자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우리에게 RWA 자산은 현실세계에서 사람들이 느낄 있는 자산을 만드는 것이다.
Q5 :: 팬케이크 스왑의 수수료 기반 토큰 소각, 바이백처럼 모멘텀도 토큰 소각 모델을 보유하고 있나요?
A :: 모멘텀의 토큰 모델에는 동작 수수료 배분 시스템이 있다. 프로토콜 수수료의 일부를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다양한 용도로 배분할 예정이다. 시장 상황이 변하기 때문에 고정된 모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모델을 채택할 예정이다. 어떤 방법이 커뮤니티에 더 좋은 방안이 될지.. 투표를 통해 의견을 귀담아서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정해진 것이 아닌 다양한 모델을 추구할 예정이다.
Q6 :: 모멘텀이 이번 마켓 크래시 (10월 11일) 사태로 피해를 보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피해를 보지 않았는지..?
A :: 크게 피해 안봤고, 프로토콜 장애를 겪지 않았다. 이 안정성은 두 가지 덕분이었다. 깊은 유동성과 강력한 LP 인센티브 덕분에 풀이 건강히 유지되었다. MSafe 리스크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내부 모니터링이 극심한 변동성 구간에 특정 풀 경로를 자동으로 일시 중지시켜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극심한 변동성에도 시스템을 견고하게 지켜내었다.
Q7 :: 단순 거래 수수료 외에 모멘텀 프로토콜과 토큰 홀더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주요 수익원은 무엇인가요?
A :: 모멘텀의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한 스왑 수수료가 아니다. 모멘텀의 목표는 단순한 스왑이 아닌 전체 토큰화 경제를 지원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갖고 있고, 런치패드, 컴플라이언스 서비스, MomentumX가 책임감 있게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분석, AI 도구, 프로토콜 유동성, 리스크 스코어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대시보드를 개발 중이다. 또한, 향후 RWA 관련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하고, 수익 배분하는 모델을 구상 중이다.
Q8 :: 올해 모멘텀 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는?
A :: 수만명의 소규모 투자자들이 핵심 경제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거버넌스 전환을 완료하고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크로스 체인 통합하는 것을 염두하고 있다. 수이 생태계 확장에 힘쓰고 있다. 단순 하잎을 쫓는 것이 아니라 향후 10년 동안 토큰화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AMA 들으면서 백서 외 모멘텀이 추구하고 있는 방향, 수익 모델 등 다양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AMA 제공해주신 @eth_apple 님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전에는 AMA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좀 없어지는 추세였다가, 하잎 모멘텀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buidlpad 는 25일 오후 7시 (한국시간)에 LP 유동성에 스냅샷이 찍힙니다. 아직까지 하지 않으신 분들은 충분히 리서치한 이후에, 예치하셔서 토큰 세일 이벤트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Theo
@Theo_Network
요즘 핫한 RWA 관련 Theo 프로젝트가 있죠!
thBILL로 스왑하여 포인트를 쌓는 구조로, 아직 초기라고 생각됩니다!
Theo Network는 기관급 실물자산 (RWA)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풀스택 플랫폼으로, thBILL을 통해 미국 국채 수익률을 Defi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합니다. 현재 $129.4M TVL을 보유중이며, 루핑 전략으로 20% 이상 APY가 가능합니다.
멀티체인 (이더리움, 아비트럼, 하이퍼EVM, 베이스) 등에서 진행 중이며, 성장이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thBILL은 단기 미국 국채를 토큰화한 ERC-20 토큰으로, Standard Chartered의 Libeara와 Wellington Management가 관리하는 tULTRA 펀드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펴볼만한 것은 루핑 전략입니다.
thBILL을 단순히 들고 있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긴 하지만 이 포인트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루핑을 통해 레버리지를 구축하면 더 많은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겠죠?
Theo 포인트를 받기 위해서는
담보 대출 -> 자산 재구매 -> 재예치를 반복하여 포인트를 쌓는 구조로, Morpho에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thBILL을 예치하고 USDC를 구매, 이후 thBILL을 다시 구매하여 갖고 있으면 되는 구조입니다. 이거를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레버리지가 되겠죠? Theo 의 포인트가 기대되시는 분들은 이 방법으로 사용해서 포인트 얻는 방식을 극대화하면 됩니다.
또한, 포인트를 받는 방식 중 Pendle에서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포인트를 얻는 방법은 대략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YT thBILL을 보유하여 포인트를 얻는 방식
-> Pendle의 PT + YT 구조를 잘 아시는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YT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감소해 0으로 수렴합니다. 따라서, 당장의 가치는 버리더라도 해당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기대해 에어드랍을 받아 이에 더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면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입니다.
2. PT, YT Mint
-> 안전하고, 포인트 및 가치 둘 다 챙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thBILL을 구매한 다음, Mint하여 PT, YT 둘 다 챙깁니다.
PT는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올라가고, YT는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줄어듦으로, 언제든 Redeem 했을 때, 내 자산과 포인트 둘 다 쌓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원금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슬리피지) 해당 프로젝트에 에어드랍을 기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Pendle 같은 경우는 디파이계 (에어드랍)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간 되시면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즈아 Th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