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금 정신이 반쯤 나가고 나서야 안숴 손이 멈추는데 천천히 거즈 떼보니까 귀두 존나 붉어져있음.. 살짝만 건들여도 온몸이 떨릴정도로 예민해져있는 귀두위에다 푹 젖은 거즈 짜내는 안숴.. 젤과 정액이 섞인 질척한 액체가 쭈욱 내려와 금 아래에 닿는순간 움찔하며 절정하는 금 보고싶네
결국 비명같은 신음과 함께 허리 튕겨가며 사정하는 금.. 뭔가 안숴 손 안멈추고 그 상태로 계속 문질러댔으면 좋겠네, 진짜 죽을거같은 쾌감에 몸은 덜덜 떨리고.. 발가락은 곱아들고.. 자꾸만 다리를 오므렸다 벌렸다하며 어쩔줄몰라하다 생리적인 눈물까지 뚝뚝 흘려대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