𝘭𝘶𝘤𝘬𝘺 𝘥𝘳𝘢𝘸 / 𝘷𝘪𝘴𝘪𝘵𝘪𝘯𝘨 𝘦𝘷𝘦𝘯𝘵
럭키드로우는 카페와 동시에 오픈합니다
당일 수량 소진시 조기마감합니다 :-)
현장방문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따뜻하게 입고오세요!
자세한건 이미 내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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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봄날에서 기다리고있겠습니다!
하이브를 위한 민원모음(전체타래확인필수)
1.언론을 이용한 시장 교란https://t.co/mV03QImdIN
2. 하이브 일감몰아주기
https://t.co/XDDD71fNcb
3. 파묘된 기사
https://t.co/Gtig2rWYdQ
4. 추가민원
https://t.co/33UiIxXgre
5. 으뜸기업 취소를 위해 노동고용부에 민원 부탁드립니다.(매우중요)
하이브가 저딴 문서 남긴 거 당연히 미쳤지 근데 그럼 대중은 안 미쳤다고 할 수 있나? 미끼 던져주는대로 줏대없이 악플 남기고 다닌 건 대중 아닌가? 역바이럴로 악플 받은 사람들을 지켜주고자 하는 행동이 또 다른 아이돌한테 악플 남기기라니ㅋㅋㅋ대체 본인들은 뭐에 목소리를 내고 계신 거세요?
ㅅㅂㅌ ㅂㅅㄱ님 기사
전 그냥 대중1이라 잘은 몰라도
자신의 일과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사람이라곤 생각해왔는데
누구든 목소리를 내는건 쉽지 않은 일이니 응원 바랍니다
일간스포츠 https://t.co/4N8VBXQmx1
뉴스엔 https://t.co/WzhlDZEXwY
중앙일보 https://t.co/GqWvENkzB9
저도 저임금으로 좃뺑이 치는 노동자고
이래저래 후드려쳐맞는 빠순이고
아이돌 본인들한테도 열받는 거 많았어서
어떤 부분에서 꼴받으신지 저도 아는데요???
글 쓴 사람은 직접 언급된 피해자 중 하나로서 문건을 작성한 사람들에게 따져묻는 중인데 꼭 그렇게 사과문 짚듯이 검열을 하셔야겠냐고요
저런 내용을 리포트랍시고 당당히 쓰고 제출하는 것, 그에 대해 아무런 제재와 필터링이 없다는게 사내 전체적인 기조가 저렇다는 반증이겠지
아무리 엔터가 사람을 컨텐츠로 내세우는 사업이라지만 이게 정말 인간이 할 짓인지
사람은 누구나 측은지심이 있다는데 당신들은 인간이 아닌가보다
해당 트윗은 지난 9월 20일 비정상적으로 진행된 스페쿨룸 (@speculumeyewear) 오프라인 행사와 관련하여 스페쿨룸의 도가 지나친 소비자 기만적인 행사 운영을 공론화하고자 공개적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공론화 글의 전문은 링크를 통해 첨부합니다.
https://t.co/IeMWh1z9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