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로섬#표절#유사성#공론화#리디 어워드 최우수상까지 받았던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는 출판사 텐북도 유사성을 인정하며 빠른 조치(판중ㅇ이관x)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몽슈 작가님은 아마도 작가로서의 자존심은 버리고 돈을 지키기로 한 모양입니다. https://t.co/5O2A8SqdAR
작가 본인의 유사성 해명 제보 받아 게시(오기재로 인한 재게시)
#Leefail 작가님의 #인투더쓰릴 과 유사성 의혹이 불거진 #하이레이첼 작가님의 #배덕한타인에게 설정 입장문
https://t.co/NRXK5Ug4T1
온전한 해명으로 보이는지는 전적으로 독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년아를 시작으로 이 미친년 이 또라이년아를
사람 면전에다 대고 폭격기마냥 나불대던 실친 하나가 떠오름
아무런 문화적-세대적 맥락 없이 단순유입된 유행이라고 쌍방 이년아를 시전할만큼
우린 걔처럼 무식하지 않아서
걍 걔 빼고 놀게됨
이지 없는 쿨찐들의 결말이란 보통 그러함
ㅠㅠ
님!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 아는 제가 알려드릴게요!! 한국 패션협회??하튼 그런데선 20대 여성 평균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서 모아요 의복을 만들기위해. 그 평균이 소위 말하는 66사이즈고, 시중에 나와있는 프리사이즈보다 커요 모르셨죠 그래서 막 가르침 받는기분이궁 ㅜㅜ
@roheesummer 원래 다수 주류인 사람들은 자기 자리가 없는 상황이 익숙치 않아서 거절 당한 1-2번에 속상해 죽으려 함
소수 비주류인 사람들은 무덤덤한데 ㅋㅋ 일상에서 자기 자리가 원래 잘 없어서요
원래부터 찾아다니며 살았거든
고상하게 말한다고 님의 오만함이 가려지나요 로이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