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톡 여기 가챠는 다시는 안 해야지
귀멸의 칼날 주렁주렁 마스코트 가챠 돌렸고 90에서 시작, 60이 될 때까지 총 30번 돌렸는데 기유는 1개....
탄지로 6개 / 아카자 6개 / 하쿠지 8개 / 코유키 9개 나올 동안 기유는 1개💀
솔직히 말이 안 된다 생각하고 원가 7천 원에 양도합니다 반택 +2천
이거랑 관련해서 진짜 중요한게
>>되고 싶은 삶이 있으면
그런 문장들, 책, 영화, 음악 가리지 말고
가까이 두는 습관을 가져야 함<<
실제로 우리 뇌는
과거의 경험과 학습에 영향을 받아
어떤 정보에 더 주의를 기울일지
결정된다고 함,,
쉽게 말하면 내가 자주 접하는 것들이
세상을 보고 생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임,,
그래서 나같경 효과를 많이 봤던 게
매일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모습을 담은
문장, 책, 영화, 음악을 가까이 두는 거임
이런걸 자주 보니까 생각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선택이 바뀌고,
선택이 쌓이니까 내 삶도
조금씩 그 방향으로 흘러갔음
그러니까 원하는 삶이 있다면
그 삶을 자주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을
자주 자주 보는 습관을 들여놔,,
정말로 인생이 바뀔거임
내 주치의도 이걸 엄청나게 강조했고, 그래서 쉬는날 약 먹지말라고 함. 쉴때는 내가 있는 그대로 그냥 지낼수 있게 좀 두라고. 매일같이 약먹어가면서 약발돋은상태의 나를 더 나은 나라고 생각하지 말라고함. 왜냐하면 그렇게되면 약 의존도가 너무나 높아지고, 또 약안먹은 상태의 나를 혐오하게됨
ADHD 약으로 처방되는 약들이 장기복용시 심혈관질환을 가져올수 있고, 약 자체가 주는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함부로 쉽게 늘려주지 않음(내 담당의 피셜). 그리고 ADHD인 경우에는 저런 <증상>이 곧 <정체성>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걸 무조건 잡으려고 하면 자괴감만 밀려들어옴.
ADHD의 수많은 증상중 일부가 충동적이고 미루기이고 주의력집중떨어지고 등등이 있는데, 이건 <증상>으로 봐야하는데 이 <증상>은 우울증의 증상이기도 함. 그래서 우울증과 ADHD를 구분하기 위해서 병원에서는 일단 먼저 우울증을 잡음. 왜냐하면 우울증이 잡히면 <증상>이 사라지기 때문임.
와 진짜 맞는 말
작고 당장 티 안 나는 습관들이 모여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는 느낌
반대로 좋아지는 것도 똑같이 작동함
오늘 30분 더 공부한 거
1장이라도 책을 읽는 거 오늘 2만원 더 아껴서 저축한 거 오늘 안 맞는 약속 하나 거절한 거
당장은 아무 변화도 안 느껴짐
근데 이게 한 달 쌓이고 일 년 쌓이면 어느 순간 거울 보다가 흠칫함 나 언제 이렇게 달라졌지 싶음
나빠지는 것도 쌓여서 터지듯 좋아지는 것도 쌓여서 터지는 거임
그러니까 오늘 한 작은 선택 절대 작은 게 아니었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