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야 너는 괜찮니? 꼭 그때처럼 날씨가 더워
니가 연습하다가 갈거같다는 그 무대만이라도 하고 갈 수 있게
한음절이라도 좋으니 니 목소리가 담긴 음원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간절했던 그때처럼.
니가 괜찮았으면 좋겠어, 이제 난 다 포기했고 그거 하나만 바라-
이준우 괜찮니?
https://t.co/cYfra5xJJj
오늘 센텁유-쉡옵유 1주년 되는날
여전히 여섯명의 무대는 내게 최고이자, 한이기도 하고
못잊을 추억이며 상처이기도 하고 -
박성우 노태현 김태동 김동한 이준우 저스틴 여섯 다 진짜 고맙고
이날을 늘 기억하며 살게 - 너희 여섯명이 만든 무대 진짜 넘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