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i1027822 그래도 제게는 당신이 도망치지 않은 것으로도 용해서, 얌전히 듣고 있었다.) 문맥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없으니까. 요즘 젊은 녀석들이 쓰는 이야기겠지. ... 열심히, 우직히... ... 본인의 할 일이라... ... ... (눈을 살며시 감았다 떴다.) 물어보지 않는다면 딱히 말해주지 않거든.
@detestor_Witch (너무 많은 힘을 주어도 바스러지고, 그렇다고 너무 적은 힘을 준다면 오래가지 못한다. 이 까다로운 눈덩이를 굴리는 것이 여간 쉬워야지.) 추억이라... ... (제게 불가항력으로 작용 하는 것이 바로 추억이었다. 적당한 크기로 뭉쳐진 눈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가, 픽 웃었다.)
@S_______YW 그것도 거진 삼십 년은 된 추억들인걸. (하지만 돌이켜 볼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였다. 누군가는 이러한 추억도 만들수 없었거나, 만들기 어려웠을 테니. 눈을 천천히 깜박인다. 시선이 당신에게 머문다.) 샤오, 네 쪽은? 네 쪽은 인연을 더 흥미롭게 생각하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