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다녀왔을 때 탔던 택시기사님 말씀이 자꾸 생각난다. 젊은 사람들은 인천으로 잘 다니지만 우리 같이 나이 있는 사람들은 동네 여행사에서 단체관광으로 무안 가서 보홀도, 나트랑도 간다고. 지방에 있는 공항은 그런거다. 인천도 김해도 못가는 어르신들이 멀리 나갈수 있도록 돕는.
제일 무서운 건 인간성이 박살난다는 것이다. Imf 이전과 이후 한국은 완전히 다른 국가다. 그때는 야만의 시대였지만 동시에 진짜로 정이 있고 인간성이 살아있었다. 내 돈 말고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미치광이 자본신봉자만 가득한 지금과는 정말 달랐다. 한국인의 정신 일부를 완전히 부숴놓은
[짐 트위터 뒤집어진 이유]
김어준이 국방위에서 증언함 (우방국 대사관 정보)
-계엄 당시 계획 한동훈 체포, 이동중 사살
-조국 및 민주당 인사 체포조와 북한군으로 위장한 HID이 교전하기로함
-이후 북한 군복 매립해서 북한군 소행 발표
-미군 몇 명 사살해 미군 북한 공격 유도
-북한과 전쟁 개시
[일찍 잔 사람들 상황요약]
1. 오후 10시 반 쯤 윤석열이 비상계엄령 선포함 "사유 : 종북좌파세력척결"
2. 11시에 계엄 포고령 선포되고 군대 투입됨
3. 국회의원 300명중 150명 이상 모이면 계엄해제결의안 발의할 수 있음
4. 윤석열 군대 풀어서 국회 봉쇄함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고, 로비가 있다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기이하게도 김대중에게는 노벨상을 주지 말라는 로비가 있었다. 김대중의 수상을 반대하는 수천 통의 편지가 한국에서 날아왔다. 그것이 모두 특정지역에서 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