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라엘 족속들은 악의 축이라고 생각한다 히틀러가 미래에서 왔나 싶을 정도로 맞았던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내가 올 때 메로나 내기 할 수 있는데 이즈라엘 족속들은 튀르키예로 향하고 있는다고 생각한다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이스라엘은 전범국가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스라엘은 악의 축이다 얼마나 선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했으면 모세에게 "너희 그렇게 살지마" 계명까지 내렸을까
바다까지 가르며 탈출시켜줘도 찌질하기 이를 데 없이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난리도 아닌...
입 바른 소리를 하는 예수를 유대인들이 괜히 죽인게 아닐수도...
악마의 현신같은...
뉴진스가 뭘까요(?) 혹시 아시는 분(?)
나는 벌써 잊어버렸는데 아직도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요즘은 (가나다 순)르세라핌, 아이브, 엔믹스가 대세 아닙니까(?)
옛적에 자신들의 복을 발로 차! 배를 갈랐다던 이들이 있었다고 풍문으로 전해듣기는 했는데요...
르세라핌, 아이브, 엔믹스가 대세~
군, 여임영 '이적' 혐의 임정... "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
나는 북쪽의 돼지 새끼가 우리나라와 연결된 유일한 도로와 다리를 폭파하여 고립을 자초할 때 저런 돌아이 왜 저러나 했는데 지금보니 윤석열이 전쟁 일으키려는 것을 막으려 했던 것이었구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윤석열 외환유치죄 !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내란: 계엄 쿠데타도 김건희가 다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모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비화폰도 직접 사용했지 않은가 게다가 대통령 선거 룰도 김건희가 직접 했다는 점 뿐만 아니라 녹취록에도 나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미 대통년이라고 생각했을 듯
한인섭 교수
[역사공부 하나: 1980.10.16.에 비상계엄선포가 있었던가?]
1. 내란재판에서 2026.1.7. 특검은 대통령기록관에서 확보한 <대통령공고 제71호>를 법정 화면에 띄우며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피고인 윤석열은 12.3 비상계엄이 긴급한 통치행위였다고 주장하지만, 본 검찰이 대통령기록관에서 확보한 1980년 10월 16일자 자료를 보십시오. 당시 신군부 세력조차도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대통령공고 제71호'라는 공식 문서 번호를 부여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관보에 게재하는 등 최소한의 헌법적 형식을 갖추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2024년의 피고인은 어떻습니까? 국무회의 심의도 없이, 공식 문서 번호도 없는 포고령을 방송으로만 내보냈습니다. 이는 46년 전 독재 정권의 계엄 절차와 비교해도 명백히 퇴보한 것이며, 절차를 완전히 무시한 '유령 계엄'이자 내란의 증거입니다."
2. 그러자 윤석열측은 발끈했습니다. 윤석열은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1980년 10월 16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발동했다는 비상계엄은 역사적으로 없는 일입니다. 특검의 주장은 완전히 사실과 다릅니다."
"전두환·노태우 내란 사건은 1980년 5월 18일 0시를 기해 최규하 대통령을 겁박해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한 것이 폭동의 본질입니다. 10월 16일에 새로운 계엄이 있었다는 식의 자료는 역사적 왜곡입니다."
"어디서 이런 근거 없는 자료를 가져와서 내란죄의 증거라고 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재판을 호도하는 '가짜 뉴스' 아닙니까?"
그야말로 의기양양, 무식한 특검아, 왜 가짜뉴스 남발하냐, 너희들 이제껏 그런 식으로 수사.공소해온 것 아니냐...는 식. 그런데 진실은 어떨까요?
3. 1980.10.16. 은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대체로 1979.10.26. 박정희 사망 직후 비상계엄선포했다가(그때는 제주도를 제외한 지역에 선포), 1980.5.17. 비상계엄 전국확대(제주도 포함)했다가, 1981.1.24. 계엄해제...이렇게 알고 있지 않나요? 특검이 실수했나 생각하다가, 날짜까지 못박았는데 그럴 리가...한번 찾아보자...이렇게 됩니다.
4. 찾아보니, 1980.10.16. 비상계엄 선포가 맞습니다. 공문으로 확인됩니다.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친 비상계엄 선포를 이에 공고한다. 대통령 전두환(싸인), 국무총리 남덕우(싸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1980.10.16. 제85회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쳤음을 공문서 작성했습니다.
5. 계엄선포 사유를 보면 " 1980.5.17. 24:00시를 기하여 비상계엄 지역을 전국 일원으로 변경선포하였는바, 이후 국내의 소요사태가 진정되고 질서가 회복되어 가고 있을 뿐 아니라 제5민주공화국의 출발에 즈음한 온 국민의 평화적이고 착실한 정치발전 여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1980.10.17 00:00시를 기하여 비상계엄 지역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여 선포한다. 1.계엄종류: 비상계엄, 2.실효지역: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일원."
6. 왜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제주도 포함)했는데, 계엄을 해제하지도 않은데, 또 10.16.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전두환 집권을 위한 헌법개정을 위한 국민투표가 1980.10.22. 치러질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헌법제.개정을 위한 국민투표의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평상상태(非계엄상태)에서 투표가 행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럴 자신은 없고, 그래도 이전의 무시무시한 계엄상태는 아니다~는 것을 억지선전하기 위해서, 아주 조금 완화된 비상계엄 선포를 다시한 것입니다. 일반 국민으로서는, 계엄상태가 지속되는 것 마찬가지니, 10.16. 계엄선포에 대해서는 알 필요도 없고, 그래서 현재 뇌리속에도 남아있지 않는 것입니다. 당시 대학2학년인 윤석열은 물론, 대학4학년인 한인섭의 뇌리 속에 아예 들어있지 않는 선포였던 것이지요.
7. 그런데 전국확대(제주 포함)과 제주제외 비상계엄 선포는 무엇이 다를까요? 제주도에서 불온.소요가 있냐 없냐의 사실문제가 아니고, 법적 차이가 있습니다. 지역계엄(제주 제외)는 대통령-국방부장관(문민)-계엄사령관-일선군대 이렇게 지휘체계가 작동하여 문민통제의 형식적 끈이나마 남아있는데, 전국계엄(제주 포함)의 경우 국방부장관이 빠지고 대통령-계엄사령관으로 되고, 계엄사령관이 전국의 행정.사법사무를 지령.감독합니다. 지역계엄의 경우 장관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데, 전국계엄은 계엄사령관이 대통령에 직보하고, 국방장관이나 내각은 허수아비가 되는 것이지요. 1980.5.17 전국계엄을 한 것은, 최규하나 내각을 제끼고 군대(계엄사령관, 전두환 등)가 직접 나라를 군사통치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0.16.에는 전두환이 대통령이 되었고, 각료도 전두환 맘대로 임명했기에, 지역계엄을 해도 내각, 군대 전체의 지휘를 전두환 맘대로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주의 치안상태와는 아무 상관 없고요.
8. 사실관계, 법률관계는 이상과 같습니다. 윤석열도 1980.10.16. 비상계엄건을 모를 수 있습니다. 특검의 주장에 대해 차분히 확인한뒤 응답해야 했건만, 마치 한건 올린 듯 의기양양 주장하는데서 그 한없는 가벼움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그리고 법률가로서 저도, 이번 기회에 1979-1980-1981 전두환 신군부 일당이 얼마나 치밀하게 반란.내란쿠데타를 기획하고 진행했는가를 알게 되었고, 윤석열 일당이 얼마나 엉망, 무모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전두환과 윤석열을 비교해보니 "역사는 되풀이된다. 첫번째는 비극으로, 두번째는 희극으로"란 말이 생각나네요.
9. 다음에 몇개 자료 제시하니, 잘 보시면 좋습니다. 민주시민은, 속지 않고, 궤변을 꿰뚫어보고, 공부하며 나아갑니다.
구질구질하게 구네요 김병기 씨...
아주 그냥 보좌관을 노비처럼 굴렸나요(?)
아니 그것보다 아들이 예비군 훈련 연기 신청을 보좌관에 물어보고, 부인이 법인카드 사용해, 가족들이 병원 당일 진료와 의전 요청해, 아들 입사비리 등등
뭐하나요 강선우 의원에게 대들던 민주당 보좌관협의회(?) 입꾹닫
60억 원 전세사기... 집 주인은 멀쩡히 정치활동.news
https://t.co/tdG4BPNAKb
뭐... 그렇습니다...
일단 민주당 쪽이었다면 온 나라가 폭동이 일어날 정도로 흔들리거나 폭발할 정도로 언론들이 난리치고 온갖 시민단체라는 이름 달고 난리였을텐데...
전세제도는 금융상품입니다...
사인간 채권거래
속보) 김병기, 가족들 병원 특혜 이용...
당일 진료와 의전까지.gisa
김병기 씨는 이제 그만 결단을 해야 할 시점일 것 같은데도 여당의원들도 그렇고 야당의원들도 그렇고 비난하는 의원들이 없어요
김병기 씨가 국정원 출신이라 정보를 잡고있나요(?)
김병기 씨 결단을 내리세요
https://t.co/hFgRT8mGcS
여당 원내대표 아들 의혹이 계속 터지는데 이상하게도 야당과 검찰과 기레기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이상하죠 이렇다면 민주당에서 철저하게 조사해야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본인이 결단을 하는 것이고요
이쯤이면 결단을 내려야지...
김병기 아들 채용 의혹
쿠팡은 수 많은 노동자 사망 및 부당한 근로 사례로 이미 많이 노출되었지만 한국기업인 것 처럼 인식되며 논란과 처벌이 소멸되었죠
온갖 나쁜쪽으로 갑질 끝판왕이라고 알려진 쿠팡은 반독점 취지로 해체시키거나 분할시켜 토종 국내기업으로 합병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쿠팡의 미래는 과연...
지나고 보니 쿠팡은 한국 소비시장에 들여온 트로이의 목마였다. 과거 프랑스의 까르푸, 영국의 테스코, 미국의 월마트 등 수많은 서구 유통 공룡들이 한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했다. 현지 소비자 이해 부족, 비효율적인 공급망, 그리고 토종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앞에서 줄줄이 무너졌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가 그들을 밀어냈고, 그 경험은 한국 사회에 묘한 자신감을 남겼다. 한국 시장은 쉽게 먹히지 않는다는 자부심 말이다.
그러나 정작 결정적인 침투는 온라인 시장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이루어졌다. 한국 기업의 외피를 쓴 글로벌 자본, 이른바 ‘검은 머리 서양 기업’이 내부에서 문을 열어젖힌 것이다. 쿠팡은 한국 기업인 듯 행동했고, 많은 소비자들은 아무 의심 없이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 결과 한국 시장은 외부에서 공략당한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잠식당했다.
문제는 단순히 외국 자본이라는 데 있지 않다. 쿠팡의 핵심 문제는 방식이다. 극단적인 저가 경쟁, 출혈을 감수한 시장 점유율 확대, 그리고 그 비용을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 사회에 전가하는 구조는 이미 수차례 드러났다. 반복되는 산업재해와 사망 사고, 무리한 물류 운영, 책임 회피성 대응은 우연이나 불운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이는 기업 문화이자 경영 철학의 문제다.
쿠팡은 경쟁을 하는 기업이 아니다. 지배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지 못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시장을 재편한다. 이러한 독점적 지배욕은 결국 소비자 선택권을 약화시키고, 산업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며, 사회 전체에 장기적 비용을 남긴다. 단기적으로는 편리함과 저렴함을 제공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대가는 뒤늦게 청구된다.
역사는 이미 여러 번 증명해왔다. 사람을 소모품처럼 쓰고, 규범을 최소한의 장애물로만 인식하는 기업은 언젠가 반드시 사회적 반작용을 불러온다. 지금 쿠팡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각종 논란과 충돌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다.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문제는 이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이냐는 점이다. 너무 커져버린 트로이의 목마를 끌어내리는 데에는, 아마도 상당한 시간과 희생이 필요할 것이다.
쿠팡 문제는 온 국민이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기 바란다.
쿠팡이 과연 혁신 기업일까(?)
다시 생각해봅니다
수 많은 쿠팡의 노동자들이 죽었어도 큰 파장과 영향없이 지나갔지만 이번만큼은 제대로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스토어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해야 한다고 판매자에게 압박
유통시장을 망치는 주범 쿠팡
https://t.co/pzW0Iiatbq
미국 기업 쿠팡이(원래 명칭의 기원은 쿠폰이 팡팡) 대한민국을 우습게 보는 사유는 법이 잘못 되어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일을 안 해서 법을 안 만들거나 잘못 만들거나(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서 법기술 사용하게...) 둘 중 하나라고 생각
아무튼 쿠팡은 이번에 제대로 처벌 받자
이봉렬 기자
쿠팡과 김범석이 한국 소비자를 개돼지로 보고 무시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해.
우리가 아무리 욕을 해도 “니들 어차피 다시 쿠팡 쓸 거잖아?"라고 믿기 때문이야.
그렇다면 우리도 자본주의 방식으로 저들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려야 해. 바로 미국 주가야.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한국 법이 아니라, 미국 주주들이거든.
숫자를 한번 보자고.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된 후 역대 최고가는 올 9월에 찍은 34.08달러야.
반면 역대 최저가는 2022년 5월의 8.98달러지.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사건이 터지고 국민들 분노 게이지가 올라가니까 주가가 반응하기 시작했어.
사태 발생 후 내내 주가가 하락했고, 어제 하루에만 4.69%가 떡락해서 23.19달러로 마감했어.
최저가(8.98달러)에 비하면 아직 158%나 높지만, 불과 얼마 전 최고가에 비하면 벌써 31%나 증발한 거야.
한때 100조 원 가까이 갔던 시가총액도 지금 62조 원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어.
우리가 똘똘 뭉쳐서 쿠팡 주가를 다시 역대 최저가인 8.89달러 밑으로 끌어내린다면 어떻게 될까?
그때도 김범석이 지금처럼 뻣뻣하게 고개 쳐들고 버틸 수 있을까? 절대 못 해.
미국 주주들이 가만두지 않을 테니까.
3,60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키고도 "바빠서 청문회 못 나간다"는 개소리?
주가 박살 나면 그 바쁜 척하던 김범석이 제 발로 기어 나와서 한국 소비자 앞에 무릎 꿇게 될 거야.
이건 단순히 쿠팡만의 문제가 아냐. 본보기를 보여줘야 다른 외국 자본들도 감히 한국 소비자를 호구 취급하지 못하지.
중요한 건 방법이야.
그냥 앱을 안 쓰는 불매 정도로는 부족해. 미국 시장은 회원 수와 활성 사용자 수(MAU)를 중요하게 보거든.
그냥 안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예 회원 탈퇴를 해서 회원 수 자체를 깎아먹어야 저들에게 실질적인 숫자 충격을 줄 수 있어.
쿠팡없이, 새벽배송없이 불편해서 어떻게 사냐고?
내가 탈팡하고 찾아보니까 쿠팡 말고도 빠른 배송해주고 적립금 빵빵하게 주는 곳들, 생각보다 널렸더라.
대안은 충분해. 그리고 탈퇴 절차?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더라고.
지금 당장 같이 해보자.
다 같이 탈팡해서, 건방진 쿠팡과 김범석이 다시는 한국 소비자를 무시하지 못하게 금융 치료를 확실하게 해주자고.
미국 기업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하여 "끝까지 책임지겠다던 대표이사를 경질 또는 해임" 교체하였는데 그 후임은 하버드 로스쿨 출신의 법무총괄 해롤드 로저스
김범수 씨는 단 한 번도 출석한 적 없고 결국 미국 기업이니 징벌적 배상을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 법이... 답답하네요...
외국법 적용 받는 외국기업이라 그런지 거짓말도 술술이네요
뭐... 여기서는 그래도 된다라고 배웠겠죠...
법이 잘못되어 있어요 정말로...
해킹 당하지 않았다, 4천 명 계정에 무단 접근 흔적 있다, 3천6백만 명 계정 해킹당했다...
말 바꾸기 달인들인데 결제정보는 안 털렸다는 것을 믿으라네요
드디어 나오나요(?)
조희대 대법원장 특검에 피의자로 입건되었다고 들었는데 언론에 기사 하나 뉴스 하나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최근 연예인들 이슈 마구 폭로되는 것들이 뭔가를 숨기려고 하는 것일까 의구심도 생기네요
조희대 씨 특검에 입건되었다는 뉴스 방송으로 나옵니까(?)
언제 나올까요(?)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란특검에 피의자로 입건되었다고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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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사실이 아니라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나. 언론사의 기자들이 작성하지 않는 것이다
어떤 것일까요 무엇이 사실일까요 궁금합니다
김병기 씨 문진석 씨 잘라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병기가 또 막고 일 안 하네요
문진석 씨는 불법 인사 청탁을 하였는데도 왜 처벌 받지 않는 것입니까
누가 국정원 출신 아니랄까봐 공작을 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할 상황을 만들면 안 되겠지요
문진석 씨 잘라내고 김병기 씨도 결단 내리세요
대법원이 계엄 가담자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유는 아래와 같은데 이 기사들도 얼마 남아있지 않아요 삭제되었기에...
https://t.co/t8QtJpoNst
계엄 직후 대법원의 입장이 기사로 나온 것인데 남아있는 언론사가 몇 없습니다~
판사가 헌법 위에 군림하려하면 탄핵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