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6출 김밥집가서
혹시 선입금 수량 다 나갔나요? 했는데
직원이 내가 선결제한 사람인줄 알고
그런건 너네가 세어서 컷해야지
왜 우리한테 묻냐 하더라...
선입금한 사람이 그걸 어떻게 알고 세고있죠?
몇명이 빠진지 가게가 알고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돈은 미리 받고 왜 눈치주는�� 이해가안됨
하지만 근처 사장 하나는 적대적이었고 경비도 냥이에게 돌을 던졌으며 (고깃집사장님은 예뻐함) 배달오토바이와 차량 등이 많아서 위험했어요. 얘는 꼭 입양가면 좋을텐데 했는데 결국 사고가 났습니다. 도와주신다면 떠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좋은 입양처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떠치는 4월에 근처상가건물에 나타났고 당시 4개월 정도였어요. 처음에는 경계를 했는데 6월에 tnr을 하면서 사람 손을 타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충만 손꼽아도 20여명정도 됩니다. 식당이 많아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했어요. 쥐 사냥도 정말 잘했습니다.
떠치는 사고로 뒷다리를 쓰지 못하여 외과병원에서 골절수술을 했습니다. 첫병원과 수술병원에서의 비용이 4,190,580원이 나와서 모금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수술 후 떠치는 구조자님댁에서 회복 중에 있으며 후원하신 분께서는 장기임보를 해주시기로 했습니다.카카오뱅크 3333-05-2255558 이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