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미노루군과 함께 살게 된 지 얼마 안 된 두근두근 신혼 라이프! 아침에 맛있는 된장국을 끓이고 미노루군에게 "어서 일어나요, 여보♡"라고 말하는게 꿈이었는데
미노루: 잠든 라이도 귀엽지만 이제 그만 일어나서 아침먹자 (쪽)
라이: ...하고 당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토: 난 둘 다 좋지만, 고양이는 "어이, 고양이!!" 하고 신나서 불러도 느긋하게 다가오는 점이 귀엽고, 개는 "어이!! 개!!" 하고 다가가면 "네! 접니다!! 제가 개입니다!!" 하는 느낌으로 꼬리를 파닥거리는 점이 좋다.
레이지: 그러니까 전자는 아이바씨, 후자는 시나노씨 말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