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건물 몇개가 아니라 이 사진 전체 부지가 전부 윤선도 별장이었음
여기서 안빈낙도 즐김
그래놓고 작품에
"산 아래 초가집을 짓고 보리밥과 풋나물을 알맞게 먹은 후에 물가에서 실컷 놀고나니 세상 일을 부러워할 줄이 있으랴"
당연히 안 부러우시겠죠..혼자 코리안 로판 저택에 사는데
Warren Buffett: "I have everything I want in life."
"I could have ten houses instead of one. Would I be happier? No way. I could have ten cars instead of two. I wouldn't be happier. It would drive me crazy."
"I could have a 400-foot boat and then I'd [need to] have a crew of fifty or sixty. Some of them would be stealing from me. Some would be sleeping together. Who knows what would be going on? If I wanted to be a ship's captain, I'd have gone into a different profession."
(Charlie Rose Show || 2009)
영화 러브레터. 어린 날의 후지이 이즈키(여)를 연기한 배우 사카이 미키 님이 배우 故나카야마 미호 님의 부고를 접하고, 추모의 글을 작성하면서 공개한 사진. 두 사람이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다보니 촬영장에서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는데... 딱 한 번, 촬영일이 겹친 날에 함께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