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은 악취미를 하나 가지고 계세요.
커다란 거울 앞에 저를 세워두고
가슴, 귀, 목덜미를 조심스레 만져요.
풀려가는 눈과 살짝씩 벌어지는 입.
점차 떨리며 오므라드는 다리.
자극을 견뎌내려 꽉 쥔 두 손.
젖어가는 아래.
어서 예쁘다고 칭찬해주세요.
#리틀#스팽키#로망트
주인님의 허락이 내려지지 않았는데
못 참고 가버렸어요.
“아읏... 읏..!”
" ...아가. 지금 허락 없이 간 거야?"
얼굴이 화르륵 붉어져요.
“아니... 그게에... 그렇게 만지시면 못 참아요오...”
"변명하지 말���. 오늘은 좀 혼나야겠다, 우리 아가."
#리틀 #스팽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