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좋게 봐주시고 많은 애정을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받은 애정에 모두 보답하고 싶은데 노력하면 할수록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받아버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좋아할게요! 전부 돌려드리지는 못해도 제가 줄 수 있는 모든 애정을 선물할게요.
저 혼자서 한 번 무대를 구성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형이 먼저 솔로를 냈잖아요? 그걸 보는데 형이 얼마나 준비하고 고민했을지가 무대로 느껴지더라고요. 과연 저에게 지금 당장 솔로를 준비할 기회가 생긴다면 형만큼 멋진 앨범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많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