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났다!🌟🌟 등장 등장! 😚 나 스노우 필드의 세이버 🔪 마력은 비밀 ✨ 첫 지명으로 성정석 펑 💥💥 바로 칼데아에 드디어 등장! 마스터 다운 소녀/소년은 원초의 산모와 종화를 들고 무섭게 오는거 같아💦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되는 거야? 다음 화!
[세이버, 화려한✨ 종화 먹방!]🚪"기대하시라!
@SaberLionheart 흥미를 가져주리라 연산(예상)하긴 했지만, 이리도 눈을 빛내줄 줄이야. 기적... 혹은 어떠한 인과와 인연이 닿아주기만 한다면, 반드시 네게도 보여주도록 할게, (미소)
그때는 모쪼록, 내가 너의 길잡이가 되어도 괜찮을까? 아무래도 신대이니, 한 달보단 무척 긴 표류가 될 지도 모르니까. (웃음)
@SaberLionheart 후후, 재미난 비유인 걸. 신비가 옅어진 지금의 시대에도, 길잡이 없이 대자연에 맞서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긴 하지.
너와 같은 사내에게도 즐거운 모험이 되었다니, 그건 굉장히 기쁜 걸. 가능하다면, 우르크의 숲과 바다도 보여주고 싶네. 신대의 대자연은, 생각보다 더 굉장하단다?
@SaberLionheart ... 미안, 이런 분야는 내 친우나 믿음직스러운 제사장 쪽이 전문이었거든. (멋쩍은 웃음) 아쉬운 대로, 원재료만이라도 준비해보았어.
생장에 최적인 기후를 거스르고 기른 만큼, 원산지의 것에 비해서는 조금 열화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괜찮다면, 부디 선물로서 받아주겠니, 세이버?
@SaberLionheart 후후, 무료하다는 감각 때문에 곤란했던 적은 없지만... 그렇네. 말동무가 있는 편이 즐겁다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밖에 없는 걸.
그런 의미에서, 시기가 좋은 걸. 마침 오늘은 현세의 기념일 중 하나인 모양이야. 카카오라는 열매로 만든 달콤한 과자를 주고 받는 날, 이라는 모양인데...
@Fgo_huma 그건... 부정할 수 없네. 특별 케이스 중에도 아득한 규모의 특별 케이스라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마스터의 주변에서는 항상 너무 과도한 레벨의 위험도가 산재해있어.
나로부터의 권유는 역시 격리, 대피 및 즉결처분 쪽이지만... 언제나 그럴 상황과 여유가 없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야.
@Fgo_huma 후후, 거듭 감사를 전할게. (미소) 강대해진 적의 스케일에 맞춰, 나 역시 전투 성능을 최대한으로 조정해두지 않으면 안 될 테니까.
여지를 두지 않는 초전 섬멸, 이라는 전략도 마스터에게 선택지로서 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네. 내 친우도 조금 더 진심을 내는 모습 보이니, 더욱 고양된달까.
@SaberLionheart 음... 그렇네. 이럴 때 "선배"라는 건 보통 어떤 식으로 응원해줄 수 있는걸까? 성배로부터 받은 지식으로는
"어깨를 두드리며 나만 따라오면 모든게 잘 풀릴거다, 고 호언장담한다"라는... 조금 이해할 수 없는 프로세스를 추천했거든.
정말 이런 커뮤니케이션으로 힘이 날 수 있을거 같니, 세이버?
@SaberLionheart 겨울잠? 재미있는 발상이네. 기온 저하에 맞추어 최소 기능으로 절전 중... 이라는 점에서는, 어떻게 보면 겨울잠이라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는 걸.
그렇지. 나 역시 하드웨어 쪽만... 협찬? 했으니까. 이 표현이 옳은 지는 모르겠지만. 벗의 회상으로나마 잠시 직접 출연하기도 했고.
@SaberLionheart 나(서번트)의 역할은 그(마스터)의 소망에 부응하는 것이니까. 모질관리도 큰 차원에서 보자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라 생각해. 그런 평가를 받는 건 꽤 기쁜 걸.
세이버야말로, 매 만남의 순간마다 아야카와의 인연이 짙어지는 것이 느껴져. 만족할 만한 맹세는, 서로에게 잘 전했으려나? (미소)
@SaberLionheart 후후, 정말이지 세이버에게 꼭 맞는 표현인 걸. 물론, 나 역시 녹이 슬거나 기능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단다. 최근 리포트는 극히 양호함. 응, 잘 지내고 있다는 의미란다. (미소)
나보다는, 그렇네... 마스터가 더위와 습기 때문에 쉬이 지쳐하는 점이 좀 곤란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