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학창시절에
굳이 마시멜로를 지금 먹겠다고
공부놓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는 애들이
정말 인생 던진것같고 동족도 아닌 것 같고 한심해 보였는데
어른이 되니
그런 애들이 더 행복하더군...
마시멜로를 미래로 미루고 나니
그 마시멜로는 유통기한이 지나 아스라져있더군...
원래 우리나라도 샘플 인심 후했음
태초에 화장품가게 시절은 물론이고 로드샵시절에도 진짜 별거 아닌거 한두개만 사도 샘플 챙겨줬음
좀 많이 샀다 진짜 바리바리 싸줬음
샘플이란 즉 홍보의 수단이었으니까
작금의 세태가 된건 내 기억으론 올리브영의 등장부터임
올리브영이 샘플을 금액별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