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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24: During IST&100RED’s trademark dispute, Kdeobis sent protest trucks to 100RED. Chanhee supported 100RED after seeing this. If TBZ’s trademark had gone to 100RED, TBZ would have changed their name by now.
[THE BOYZ & ONE HUNDRED: From Contracts to Lawsuits - Chanhee Chose to Remain. The 9 Members Chose Legal Action, Sacrificing So Much in the Process.] — A Thread
The translation may contain inaccuracies.
.@THEBOYZ_officl contract dispute emerges ⚠️ Reports say all members except #NEW have requested contract termination, but agency @100RED_official stated it cannot accept the demand.
The company said the contracts were based on all 11 members promoting together, adding that recent controversies and a member’s departure have made normal group activities difficult.
#THEBOYZ
[음악중심M] "정산·계약해지 모두 불가" 차가원, 자본주의 거스르는 막무가내 생떼
#음악중심#정산#계약해지#더보이즈#공식입장#원헌드레드#iMBC연예
19일 더보이즈 측 공식입장에 따르면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멤버 9인은 최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유는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 훼손이다.
더보이즈는 입장문을 통해 "소속사는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해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또 계약서 등 기초적인 자료의 열람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 전속계약상 매니지먼트사의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의무를 저버렸다"라고 호소했다.
현장 스태프들의 임금 체불 문제도 있었다고. 밀린 월급은 수개월에 달하며, 연예 활동에 필수적인 제반 비용(교통, 식비 등)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내놓은 건 '수용 불가' 답변이었다. 심지어 핑계를 멤버들에게로 돌리기까지 하는, 전속계약을 맺은 소속사로서는 이례적인 입장까지 내놨다.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거액의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으나,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다"는 것. 주학년의 갑작스러운 탈퇴도 정산 미이행의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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