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 원서 팁
1지망: 그동안 좃뺑이 친 나에게 주는 상, 3년 동안 간절히 원했던 목표 (써야 후회 안 남음)
2지망: 무난하게 가고 싶은 학교, 붙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여기 가면 재수 x
3,4지망: 붙을 만한 듯, 재(반)수가 살짝 아른거릴 것 같음
5,6지망: 내가 여기 갈라고 이 좃뺑이를? ㅅㅂ?
오랫동안 정말 잘 지내왔던 사이인데도 순간 뚝 끊어지듯이 정 떨어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어서 이해됨 심지어 정이 떨어질만한 요소가 없는데도 어느 순간 나랑 결이 안 맞는 게 느껴져서 정 떨어질 때도 있고 재밌게 놀고 있는데도 이번 만남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단 느낌이 들 때도 있음
넷플릭스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 수지 신승호 덱스 김단 유정후 이종원 지창욱(특출)
- '도깨비' '스위트홈'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연인' 황진영 작가
-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물
이래서 드라마 덕질까진 몰라도 배우까지는 닿질 못하겠어요 ㅋㅋ
정말 무슨 일이 터질 지 모르니까요
연예계는 늘 제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이슈가 터지면서도 그걸 연민하는 업계라서
매번 신기하면서도 놀라우면서도 경악스러운 곳입... https://t.co/cI7WljSv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