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부탁!!!!]
고속도로에서 구조된 쫄쫄이를 기억하시나요?
누피라는 이름으로 임보처에서 아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지만 임보자님의 사정으로 집을 옮겨야 하게 되었습니다ㅠ
사람무릎 좋아하고 체력좋은 꿩강발랄 누피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https://t.co/zXz3ktGw1d
서울신문 미쳤나 사실상 파양 통보라고 왜 쓰지...?
원칙적으로 국가 소유인데 타 기관에 위탁 가능하고 그 대상 중에 전직 대통령도 있음 그런데 그 때 소요되는 예산(월 250만원)을 지원해줘야 되는데 국가에서 안 줘가지고 이러면 원칙대로 너네가 맡아야 한다 하고 돌려보내는 거
부산, 거제, 통영 쪽으로 입양처 찾습니다. 제가 밥 주는 아이의 새끼인데 얼굴 본 지 3일 밖에 안 된 아이가 사람에 대한 경계가 전혀 없고 사람 손도 무서워 하질 않네요ㅠㅠ 3형제인데 얘만 유독 이러네요. 저희 멈머들 집 지붕에서 저러고 있는데 어젠 아래로 뛰어내려 너무 놀랐어요
'뭔 지능범죄수사대가 오리 죽인걸 잡고있겠냐 주작이지'하는 황당한 말이 보여서 그러는데 경찰이 다루는 동물학대 범죄는 대부분 지수대에 넘어감
공개된 장소에서 다른 동물들이 보는 앞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고의적으로 죽였다 < 이미 동물보호법 8조 위반사항 만루홈런급이라 가벼운 문제도 아님
너무 운다는 이유로 파양되었던 이 아이 아시죠. 원래 길에 살던 아이었고 중성화 후 방사하려다 입양자가 나타나 입양을 보냈던 것이 이렇게 되어 다시 길로 보낼 수도 데리고 마냥 지내기도 힘든 상황 같아요. 어디 가둬놓지만 않음 울지 않고 태평하게 지낸다고 합니다. 리트윗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