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낙 외전 쓰는 이야기
이 작품을 외전까지 오실 독자님들이라면 강하시겠지(?)하는 마음으로 본편에서 못썼던...(썼다가 독자님들 다 도망가실까봐 뺐던) 에피로 채우는 중인데
이러다가 외전 중간에 도망가실 것 같아서 갑자기 깊생을 하게 되었어요
외전에서 이래도 되는걸까?🤔
@neulbom002 이틀 동안 화가 났고 오늘 외전 내용 보고 토하기까지 했어요 밥도 한 끼밖에 못 먹었어요 아이들의 외전이 달콤하고 아기 낳고 키우는 이야기일 거라 기대했는데 아니었네요. 롤링수를 이렇게 좋아하시면 태그 전부 바꿔주세요 결국 둘 다 롤링수고 공은 없어요 공은 존재하지 않아요
아마 이런 취향의 독자들을 노리시는 거겠죠 그런데 태그는 정말 엉망으로 다신 거 아니에요? 공은 공이라고 표시하면서 롤링수를 넣고 싶으신 거잖아요. 이렇게 외전을 전개할 거면 공과 수보다는 지나가는 공과 수로 나오는 공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황제와 황태자처럼 주인공을 바꾸세요.
선정적인 장면 쓰는 데 중독되신 것 같아요 치유라는 이름으로 감각이 무뎌진 아이를 계속 비판하시고 롤링수로 다루면서 공 태그까지 붙이시네요 본편은 장면이 적으니 넘어간다 쳐도 외전은 미인 롤링수 내용이잖아요 공수 한 쌍이 아니라 수 둘로 표기해 주세요 그냥 두 수의 관계예요
@neulbom002 외전 인물 태그 꼭 수정해 주세요 예전 소설 태그를 보면 공과 수를 동시에 맡는 경우에는 이름 뒤에 공/수 두 가지 다 붙여요 롤링수로 명확히 묘사된 외전인데 공수 둘 다 표기하지 않으시면 안 돼요. 심지어 다른 사람들에게 수로 나오는 분량이 더 많잖아요
@neulbom002 외전 제목을 그냥 여러 지나가는 공과 루시안 롤링수 이야기로 바꾸세요 쓰시면서 즐거우셨겠네요 B는 제가 가져갈게요 이런 장면 위해 내놓은 외전이면 누구에게 책임지는 건가요 롤링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요 롤링수 역할을 하면서 공 태그 달고 있는 거예요 외전 태그 꼭 수정해 주세
폐낙 외전 쓰는 이야기
이 작품을 외전까지 오실 독자님들이라면 강하시겠지(?)하는 마음으로 본편에서 못썼던...(썼다가 독자님들 다 도망가실까봐 뺐던) 에피로 채우는 중인데
이러다가 외전 중간에 도망가실 것 같아서 갑자기 깊생을 하게 되었어요
외전에서 이래도 되는걸까?🤔
@neulbom002 그런데 외전에 롤링수 내용을 이렇게 많이 넣으시니 화가 나서 잠도 못 자고 눈물만 흘러요 이게 어디 공이에요 양심이 있으시면 롤링수 태그 전부 달아주세요 다른 인물들과 루시안이 나오는 장면도 포함해서요 공의 캐릭터성에 속아 들어왔는데 계속 롤링 전개라 웃음만 나오네요
안녕하세요,독자님들.
늘봄입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인사드려 면목이 없습니다ㅠㅠ
작품 관련하여 몇가지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두줄 요약 먼저 드리며, 자세한 건 타래를 확인해주세요!
1. <짝사랑을 끝내는 다섯 가지 방법> 복귀 준비중입니다.
2. 11월에 <폐허낙원> 외전 출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