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야입니다♥️
드.디.어! AGF KOREA 2026 개최 확정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3일간 펼쳐지는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X게임 축제 AGF
‘페스티벌 네비게이터’ 샤야와 함께
올해도 함께하실 준비 되셨나요?
작년보다 더 알차고, 즐거운 콘텐츠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행사 일정: 2026.12.04 (금) ~ 2026.12.06 (일)
📍 행사 장소: KINTEX 제1전시장 1~5홀
#AGF_KOREA #AGF_KOREA_2026 #샤야 #개최확정
Why was no one talking about this
So apparently a Korean fan of wuwa made a donation to help a child with pediatric cancer. And put the name of the person who donated as Aemeath
And they left a message to the child with Cancer saying "I hope you can be as happy as you want, even in the long life ahead of you."
에이메스의 이름으로 기부한 기부증서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기부증서를 펼쳐봤을 때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색다른 뭉클함이 감싸네요
이 모금은 혼자서 진행한 것이 아닌
4명의 스트리머들의 사비와 합방에서 받은 시청자분들의 후원금으로 진행했습니다
뜻을 함께 해준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인물 직장인이 보는, 김선태에게 수많은 회사 홍보팀들이 댓글을 달았던 이유
이건 단순 광고효과를 원해서 하는게 아님
1. 한국 회사문화에서 은근히 무시 당하는게 홍보 마케팅팀임
2. 제품이 잘되면 ‘제품이 좋은거 아니냐’ ‘시장 상황이 좋았던거 아니냐’ 라는 시선에 맞서 그게 아니였단걸 증명해야하고
3. 제품 출시가 망하면 ‘마케팅의 실패 아니냐’ 라는 질책에 대해 그게 아니었다는 소명을 해야하는 운명을 가진 부서임
4. 이렇게 성과의 정량화가 어려워 하는 일 대비 보통 저평가를 받는게 홍보 마케팅 업무임
5. 김선태도 충주시에서 같은 포지셔닝이었음. 수치상 보여지는 성과는 미미한데 비해 고속승진에 스포트라이트까지 받으니 시기질투와 함께 그의 가치가 계속 저평가 되었던 거임
6. 이를 퇴사 후 100 만 팔로어와 함께 스스로 증명한 그는 홍보 마케팅의 개인 역량이 시장에서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증명한게 돼버림
7. 즉 영상에 달린 여러 홍보팀들의 댓글은 단순 광고 효과 좀 보겠다고 쓴게 아님
8. 이는 동종 업계 동료에 대한 리스펙트와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는 축하 메시지이며, 앞으로 본인들의 가치 또한 증명해 내길 바라는 실무자들의 “나도 여기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는 외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