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쓰는 여성들의 열린 작업실 '신여성' 운영자 @newwoman201
📚 책 '아내라는 이상한 존재'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에세이 '한 번 창녀는 영원한 창녀다' 등을 썼습니다
🎧 팟캐스트 에세이클럽 제작자
📨 문의 [email protected]
📍 주차별 워크숍 가이드
1주차: 질문하기, 나의 온갖 감정으로
2주차: 도착한 편지, 당신으로부터, 스친 시간으로부터
3주차: 툭툭 말하고 도망치기, 끝까지 도망치기, 잘 도망치기
4주차: ��의 여름 속 / 골목 안 / 먼 곳 / 마당 밖 타자들 부르고 살피기
5주차: 퇴고 시 합평 하기
혹서기엔 새벽 6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근무하기로 했는데, 이주노동자들만 오후 4시까지 일해야 했습니다. 고인은 오후 4시 40분에 발견됐습니다. 팀장이 단축근무 여부를 판단하도록 했다 합니다. 혹서기 폭염대책이 평등하게 적용됐다면 고인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https://t.co/NXZctuPGNP
📍 일정
2025/7/10 ~ 7/31 목요일 저녁 7:30~9:30 (총 4회)
📍 장소
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14, 2층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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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WRTYUlQxup
독서 근황: 정홍칼리 작가의 <틈새연대기> 너무 아름다웠고, 여러가��� 의미에서 나도 허튼 짓 그만하고 좀 진정성 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함. <레이빙> <성원씨는 어디 가세요?> 주문해서 기다리는 중. 왠지 손이 가서 <마이너 필링스> 다시 읽는 중. 전에 읽었을 때보다 더 좋다.
회당 0.6원이란... 누군가가 내 노래가 너무나 너무나 좋아서 천 번을 들으면 나에게 600원이 온다는 뜻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그러니까 이제 음악은 무료에 가깝게 뿌리는 포트폴리오가 되었는데 구매자는 매월 상당한 금액을 스트리밍 사이트에 내��� 이상하단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도서계에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가 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음악계는 스트리밍이 주가 되고 산업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다. 예전에는 적든 많든 씨디를 팔아 수익을 낸다는 의식이 있었다. 그럼 작품을 1장의 씨디 크기로 생각할 수 있다. 타이틀 곡의 미덕과 수록곡의 미덕
🏠 신여성 위치
서울시 마포구 신촌로2길 5-14, 2층 https://t.co/gFoTGzo9Ae (홍대입구역 5번 출구와 가깝습니다.)
* 연중 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newwoman201)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https://t.co/V6EjeMfWhG
📍 커리큘럼
1강 (7/15) 이연주1, 『매음녀가 있는 밤의 시장』
2강 (7/22) 이연주2, 『속죄양, 유다』
3강 (7/29) 박서원1, 『아무도 없어요』, 『난간 위의 고양이』
4강 (8/5) ��서원2, 『이 완벽한 세계』, 『내 기억 속의 빈 마음으로 사랑하는 당신』, 『모두 깨어 있는 밤』
✔️ 기타 안내
- 모임 전후로 신여성을 계속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여성은 연중 무휴, 24시간 운영됩니다.
- 신여성 정기멤버십을 이용하는 분은 참여비 무료!
- 사물함 무료 제공!
- 반려동물과 함께 오실 수 있습니다.
- 모임에 결석하신 분은 그 주에 하루 신��성을 이용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