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막콘 게스트 - 남준 멘트 🥺
🐨 머리에 대해서.. 제가 연락을 하루에 6통씩 받고 있는데, 입대와 아무관계가 없구요! 너무 더워가지구 자르고 싶어서 잘랐어요.
오늘이 아마 입대하기 전에 마지막 라이브일 것 같은데, 대신 선물을 하나 들고 왔어요. 아직 작업중이고 완성되진 않았는데, 제가 제일 아끼는 노래 중에 하나거든요.
이걸 여기서 여러분들과 함께 부르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제목도 정해지지 않은 미발매곡이지만.. 즐겁게 들어주실 수 있죠? 음악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