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열심히 살다가 집에서 남들 몰래 스스로 발 잡고 ���스로 빠는년 구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남사친들도 x 하다가 저인지 모르고 제사진 보면서 딸감 될거 생각 하닌까 뇌녹을거같아요 *이번사진 리트윗 해주시는 분들한텐 저번이랑 다른선물 드릴게요 저도 사람이라 엄청난건 못하고 소소하게
남존여비 사상 가진 검스 암캐년 일상생활 하고 돌아와서 남자님들 딸감 되기 위해 개목줄하고 노예 바코드 붙히고 제 목숨 인생 시간 몸뚱아리 인권 판매되길 기다리면서 남자분들 딸감 자처 하는 성노예년 입니다 욕하고 자위하는 사진보내고 능욕하고 가셔도 저는 싫어하지않고 매일 받아내겠습니다
X 하면서 알게된건 여기 남자들은 밖에선 티 안내면서 여기선 여자가 이쁠수록 안아껴주고 성노예로 개조 시키려고 한다 난 뒤에선 성노예로 살고싶기 때문에 밖에서 남자들이 나한테 말도 못걸정도로 이쁜 여자가 될거다 성형도 해서 여자들중 제일 잘난여자 되서 개목줄 차고 전시 당하며 살거다
Just found the coziest hole-in-the-wall noodle shop in Chinatown! The spicy beef broth was so rich and the hand-pulled noodles were perfectly chewy—will definitely be coming back this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