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트라アシュトラ 초안
후공이 취약해보였던 첫 인상과 다르게, 삼호+@콤보라던가, 일소 의존도가 낮아서 골렘을 쓰는 플레이가 상당히 괜찮게 느껴집니다
가용 가능한 7~10렙 싱크로 풀이 환경에서 유리한 면도 꽤 있고, 사전 작업이 다소 필요하긴 해도 있을건 다 있다는 느낌이네요
평범하게 유발을 넣는 것도 가능하고, 일소권 파츠를 추가로 할당하거나 라뷰린스 파츠를 넣어 기믹을 두껍게 가져가는 방식도 일장일단이 있어보입니다.
함정유발과 충돌이 나서 배제했지만 필마로 괴수류 카드를 반복 사용하는게 가능해서, 구축에 따라 사이딩 카드를 폭넓게 기용할 수도 있습니다.
범용 유발을 더 찍어내는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미봉책으로라도 눈 가리고 아웅이라도 해야되지 않나?
무엇을 위한 판촉인지 모르겠다. 툰의 성능이 그정도로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디자인의 방향성은 상당히 잘못된 것 같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