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요청합니다>
일요일인 오늘(4.7) 아침 교회, 성당 앞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던 우리 선거사무원들이, 정체불명의 어르신으로부터 행패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전과자가 왜 선거에 나왔냐”며 고함을 치며 침까지 뱉었다고 합니다.
진성준은 전과를 갖고 있습니다. 1980년대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2개의 전과를 갖고 있고, 2008년 국회의원의 의안심의를 봉쇄한 �� 한미FTA를 날치기하려 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맞서 싸우다가 얻은 벌금 전과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이 전과들에 대해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독재와 불의에 저항했던 그 순수한 청년시절의 열정을 나이가 들어서도 결코 잃지 않고 살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이 별안간 봉변과 모욕을 당하신 우리 선거사무원님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폭력과 네거티브 선거를 일삼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합니다. 이런 사태가 재발한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적의에 찬 정치테러가 아닌 선의의 정책경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폭력,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요청합니다>
일요일인 오늘(4.7) 아침 교회, 성당 앞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던 우리 선거사무원들이, 정체불명의 어르신으로부터 행패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전과자가 왜 선거에 나왔냐”며 고함을 치며 침까지 뱉었다고 합니다.
진성준은 전과를 갖고 있습니다. 1980년대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2개의 전과를 갖고 있고, 2008년 국회의원의 의안심의를 봉쇄한 �� 한미FTA를 날치기하려 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맞서 싸우다가 얻은 벌금 전과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이 전과들에 대해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독재와 불의에 저항했던 그 순수한 청년시절의 열정을 나이가 들어서도 결코 잃지 않고 살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이 별안간 봉변과 모욕을 당하신 우리 선거사무원님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폭력과 네거티브 선거를 일삼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합니다. 이런 사태가 재발한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적의에 찬 정치테러가 아닌 선의의 정책경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폭력, 네거티브 선거 중단을 요청합니다>
일요일인 오늘(4.7) 아침 교회, 성당 앞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던 우리 선거사무원들이, 정체불명의 어르신으로부터 행패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전과자가 왜 선거에 나왔냐”며 고함을 치며 침까지 뱉었다고 합니다.
진성준은 전과를 갖고 있습니다. 1980년대 반독재 민주화운동으로 2개의 전과를 갖고 있고, 2008년 국회의원의 의안심의를 봉쇄한 채 한미FTA를 날치기하려 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맞서 싸우다가 얻은 벌금 전과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이 전과들에 대해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독재와 불의에 저항했던 그 순수한 청년시절의 열정을 나이가 들어서도 결코 잃지 않고 살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 잘못도 없이 별안간 봉변과 모욕을 당하신 우리 선거사무원님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폭력과 네거티브 선거를 일삼는 자들에게 엄중 경고합니다. 이런 사태가 재발한다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선거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적의에 찬 정치테러가 아닌 선의의 정책경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권우성 기자
행인도 깜짝 놀란 서울 도심 전두환 추모식.
지나던 한 젊은이 "추모식?" 이게 ��지 하는 표정. 또다른 젊은이 손가락질... 한 어르신 "%^&*$%"(표현할 수 없는 욕설).
12.12군사반란 핵심인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참석.
몇시간 전에는 길 건너편에서 12.12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배우들(정우성, 황정민, 김성균)을 봤는데, 여기서는 12.12군사반란의 실제 인물들을 보네요.
*** 마지막 사진은 12.12군사반란 이틀후인 1979년 12월 14일 서울 보안사령부(지금�� 경복궁 오른쪽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자리)에서 기념촬영한 전두환과 노태우 등 12.12핵심들. 노태우 왼쪽에 앉은 이가 박희도(맨앞줄 왼쪽에서 3번째).
#전두환 #박희도 #1212군사반란 #전두환신군부 #서울의봄
코로나 시국, 야외데이트 하기 좋은 💙수영강 산책로💚
수영강 리버뷰🎶보며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하면서
지난 한주 피로를 날려버려봐요💪💚
#수영강#수영강산책로#수영구#수영가볼만한곳#갈맷길 #부산산책하기좋은곳#수영구sns서포터즈_손유진
https://t.co/AxrQeLqZ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