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악 아까 너무 기분 좋은 일 있었음ㅎ^ㅎ 내가 친오빠한테 감기 옮겨갖고 오늘 마스크 쓰고 학교 갔다왔는데
하교하는 길에 내 대각�� 오른쪽에 같은 학년으로 보이는 남자 무리 애들 3명이 있었단 말임
근데 그 중에 가운데였나? 아무튼 한 애가 나 쳐다보는 줄 알고 내가 걔를 봤는데 알고보니
친구한테 고생했다고 나 이제 집 가서 대본 쓸 거라고 전화하고 있었기 때문임
근데 그러고 있다가 문득 걔네를 의식했는데 한 명만 작은 목소리로 얘기하고 있고 조용해진 분위기가 된 거임!!
그래서 난 일단 친구한테 추천해주려던 팝송 커버 곡 알려준 다음에 끊었음
하.. 진짜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