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밀리아 코퍼레이션은 샬롯 팽이 설립했으며, “이 시대의 문화 전쟁에서 승리하고 인터넷을 구한다.”는 두 가지 목표를 내걸고 출범했습니다. 레밀리아는 가속주의 철학, 네트워크 영성, 익명성을 중심에 두고 디지털 아트, 이론 패션, 문학,음악 등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The @usgraphics IBM engineer naming prompt, for everything. Software went to slop when they traded the pressed shirt and ties for hunchbacked hoodies and backpacks.
[백지원 특강 @용인정]
김은혜 경기도당 위원장님, 이진숙 의원님과 함께
용인정 당협의 당원 단합대회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한 안보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주제로
앞으로 체제 전쟁에 대응해 갈 논리와 방법을 말씀드리고,
지금 대한민국을 점령한 좌익 기득권과 반국가세력의 실체,
북한의 도발과 중공의 간첩 문제에 대해 소상히 알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개봉한 신작 <콜오브듀티 : 모던워페어4>의 주요 장면,
북한군에 의해 사망한 ‘주권’ 이병 등에 대해서도 설명드렸습니다.
지금 북괴와 중공은 6.25 전쟁을 조롱하며 결속을 강화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는 군 조직을 와해시키며 북괴에 굴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흔드는 반국가세력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자유’ 입니다
우리 세대에게 닥쳐 올 암흑은 그 어느때보다 짙고 어둡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승리할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1년 만에 다시 함께한 이주현 당협위원장님과 용인정 가족 여러분,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당원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멸공! 🇰🇷
현대 서구 문명이 기독교적 가치관과 아이디어 위에서 발전되어 온 것이 사실인데 부정해서 달라지는게 뭐가 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대한민국 건국 당시 샤리아나 사회주의법계를 따라야했다는 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독자적인 법계통을 만들고 유지, 운영해야 했다는건가요? 그럴 능력이나 실력이 해방 직후 한반도에 있었나요?
그냥 시대흐름이 그랬고, 당시의 실력자들이 당시에 우수하다 생각하는 제도를 수용했을뿐입니다. 솔직히 기독교란 키워드에 다들 발작버튼 눌린걸 누가 모릅니까 ㅋㅋ 사실이 마음에 안들면 화부터 내는 한국의 모습에 질린 비기독교인들이 반박하고 있는 내용들을 좀 천천히 보셔야할듯 합니다
좀 많이 어리신거 같아서 걍 묶어서 답 드림.
1. 인류사에 비슷한 도구나 시스템은 자주 등장했음.
1-1. 일본이 잘 돌아가는 상업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걸 근대적인 자본주의의 오리지널로 보지는 않음 (송나라도 마찬가지임)
2. 다시 한번, 원문에 적어뒀지만, "자리 잡는 과정에서".
2-1. 그리고 지금 근거를 가지고 부정 하셔야 할 내용은 '(a) 종교 개혁 이후에 등장한 개신교파의 아이디어가 유럽의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재산과 노동에 대한 관점에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았고, 그러기 때문에 유럽의 역사와 시스템이 종교와 관련이 없다.' 혹은 '(b) 현대적인 국가의 사법 및 행정 시스템의 뿌리가 유럽에서 온 것이 아니다.' 중에 선택하셔야 함.
2-2. 참고로 현재 대부분의 국가는 영미법계/대륙법계임.
3. 많은 분들이 까무러치게 놀라는 사실중 하나로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동시에 존재하는게 일반적이라는 것임.
3-1. 쉽게 설명해서 어떠한 주체나 개념을 고정된 스탠스나 의미로 설명이 힘듦(정의를 내리는건 가능하겠지만).
3-2. 그래서 특정 시대적 흐름을 다른 시대에 가져다놓고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표성을 부여한다면 내용이 오염되어버림.
3-3. 근데 위에서 말한게 정규교육과정에 없을 리가 없는데
4. 재미있는 이야기 : 건국의 아버지들은 민주주의(민중지배체제)를 경계했음.
4-1. 재미있는 이야기 2 : 원래 이야기는 대한민국 건국과 기독교 정신이 관련이 있냐없냐였음.
5. 여기다도 또 달아놓는건데 현대 국가가 기독교 영향 받았다고 해서 종교 국가가 되는게 아님.
https://t.co/KIhF3Tg2rV
Pain is a moat
“All medicine is kind of poison.”
“Getting people to accept and embrace the thing that actually works……not on paper, for real……is the hard part.”
“If you’re in an environment where you believe artistry is what creates a certain kind of beauty, and you see it work over and over, you get more comfortable with the psychological pain that comes with it. Over time you start to associate that pain with something that’s working.”
“Wittgenstein: to believe you’re following a rule is not to follow a rule.”
“Everyone will say these words. Now go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