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창 때인 트럭커 아버지(35)와 학교를 막 졸업하고 그를 따라나선 동정 아들(18). 저런 야한 몸을 하고도 아직도 쑥맥인 아들에게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아버지. 지금 한밤중인 장거리의 도로변에는 단 둘 뿐입니다(...) 날짜를 ���긴 했지만, 매일의 반복으로 봐도 별로 상관은 없습니다.
생존 신고용 짧은 애니. 연초에 예고대로 긴 애니를 만드려다 예정이 어그러져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시간이 났지만 긴 건 다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고, 또 짧은 걸 할 수도 있습니다. (배경의 부자는 원래 배경이지만 괜찮아 보여 단독샷도 올립니다. 가려진 부분이 어색한 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