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트
매일 한 번씩 보고 다짐할 것
힘낼 수 있는 목표와 이유를 가능한 많이 찾자!
쉬운 포기 없이 더 노력하고 성장하자!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어보자!
쉬기도 하되 멈추거나 게을러지진 말자!
언제나 올곧고 바르며 떳떳한 사람이 되자!
행복을 충분히 나눌 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자!
테리랑 갑환님도 찾아보니 꽤 친한 친구같던데 너무 궁금해... 정확한 서사들 어디서 많이 찾아볼 수 있으려나
이것저것 나름 찾곤 있지만 장르 검색할때마다 어쩐지 사혼의조각찾기가 됨/ 공식맞나 아닌가 잘 모르겟어서 누가 나타나 설명회 5000시간해주면 진짜 넙죽 절하고 집중해 들을자신있을듯
신고가 쿄 부르는 호칭 찾아보다보면 쿠사나기 씨도 있고 쿄 씨도 있고 쿄 선배도 있던거같은데 정확히 하나로 정해진 게 아닌건가...? 번역 차이인건지 다 골고루 쓰는건지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서 머리싸맴. 갠적으로는 선배라고 불러주는게 더 친근해보여서 좋은데 만약 틀렸다면 머리박아야될듯
킹오파 정붙이며 웃긴점,,, 분명 처음엔 김갑환 보고 겜 관심가졌는데 이후 테리 -> 신고 순으로 둘이 더 눈에들어왔고
지금 셋중에 더 애정 가는 만큼 나열해보라 하면 신고> 갑환=테리가 됨
이후에도 캐마다 tmi라던가 영상들 조금 찾아보다 정 가거나 관심생기는 캐 몇씩 점점 생기고 그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