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신사#신유
▸ 신사 ‘말 안 해도 알잖아’
: 서로 머리도 좋고 굳이 감정 확인 안 해도 알아서 눈치채니까 장기연애하는 것 마냥 말보단 서로 행동이 먼저 나갈 듯
정작 자신이 다치는 것보단 얘네는 상대가 다치면 그때서야 평정심 흔들려서 감정이 확 올라올 것 같다
굉장히 무겁고 조용함
아 미친 너무 설레 ㅠㅠ 만약 자대감이 다른 지지들이나 잡귀를 대하는 모습이 본래 성격이라면?
“수호해야 할 인간들.”
인간을 지키는 것도 애정보다 책임에서 비롯된 거였는데 그 신념을 진대감이 가르쳐 준 거고, 오랜 세월 끝에 결국 자대감의 가치관이 되어버린 거라면…
좋아서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