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No. 22
《Prophesy One》
피날레 이전
3대장으로 불리우던 채보중 하나...
그 명성답게 까다로운 채보이다
특징으론 팔의 움직임을 크게크게 가져간다는것
그리고 이상한? 패턴
마지막 긁기 3번에 몰린 브레이크는 하나만 놓쳐도 매우 위험하다
아무리 .6이라 한들 예전의 명성은 사라지지 않았다
14+ No. 21
《Titania》
전반부는 무난한 .6의 패턴이 나오지만
후반부의 긁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애매모호만 속도의 긁기를 잘 처리하는것이 관건
마지막은 브레이크가 살짝씩 있는 회전과 양팔긁기로 구성되어 끝까지 까다롭다
다만 팔 동선은 간단한 편이 이 보면이 .6인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