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억으로 지배하는 도시는 제가 너무 이야기 기초를 부족하게 잡아놔서 아쉬운 커뮤 입니다. ㅠㅠㅠ 부족한 커뮤 즐겨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개인적으로 된다면 좀 더 튼튼하게 스토리를 잡아서 2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언젠간요)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y////y
✨ 하나 둘 이종족들도 본래 모습으로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도시와 나라들은 안정화가 되었으나, 아직까지 이종족의 분노에 고통받는 도시들은 관리자의 도움의 손길이..필요할 뿐이였다....
다들, 일상은 즐거우셨나요? 어쩌면 다들 하루 하루 잃는 기억에 힘드시지는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