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더 무서운 건
신에 케일님을 비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
그냥 케일이 대명사가 되어버린 게 미칠 것 같음
미친 것도 맞지만요 씁 아니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
얘 이렇게 살 바에는 걍 죽는 게 낫지 않았나? 아닌가? 적어도 지금은 행복하잖아? 근데 자아가 붕괴됐는데?
재밌는 게
클로페세카가 고문으로 인한 신체적 스트레스와 나는 위대하다는 확신(맞긴함 상대가...음.)이 그냥 그런 로운에서 무너진 정신��� 스트레스가 겹친 상황에서
케일은 신이라는 명제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음 방어할 명분이 그거밖에 없거든
그게 사실은 과대망상이고 정신질환이거든여?
재밌는 게
클로페세카가 고문으로 인한 신체적 스트레스와 나는 위대하다는 확신(맞긴함 상대가...음.)이 그냥 그런 로운에서 무너진 정신적 스트레스가 겹친 상황에서
케일은 신이라는 명제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밖에 없음 방어할 명분이 그거밖에 없거든
그게 사실은 과대망상이고 정신질환이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