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ONIGIRI_KAMI /
캐릭터 구름밍 @SAMGIMcloudming
의 주인장..?
및 못뙝기고 기묘한 글 모음들;
이 계정의 모든 의견은 제가 소속된 단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
그래도 신경은 적당히 써야... 이 험난한 세상 살아남을 수 있겠지...?
따흐흑!
이 이미지는 풍자를 하기위함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저와 이 이미지와 관련성은 **아마도**없을겁니다.
사진 속 인물들은 절대 우울해지거나 어딘가로 사라지지않으며,
가족들과 사이가좋고 매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풍자#삼김의모든것#수상한폐기샵#삼레니#젬민이워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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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구름밍 캐릭터 있잖아...
하반신이 검정색인게...
그게 사실 전부는 아니지만, 김이 아니라 스타킹이라는 그런 설정이 존재하는데...
그러면 하반신이 김인 구름밍이 하반신이 스타킹인 구름밍에게 밟히면 포상인가 아니면 당장 둘다 포격시켜야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해보았어
어쩌면 이런 글은 전달하고 싶은 사람에게 따로 있지만, 이미 여러번 시도한 결과값이지 않을까 싶다.
일단 나부터 잘하자 여러번 말하고 행동하고 노력해도 배움의 성장이 달라,
솔직히 샘난다. 그래도 기뻤다.
누군가의 앞길을 축복함이 내가느낀 편안함이라면
그것이 내겐 진심이였으면 좋겠다
속이야기를 터놓는것은 대부분 거짓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진심이라면 상대에게 칼을 쥐어주는거나 다름이 없다?
해칠 수 있음에도 하지않는것과
없기에 안하는것의 다름을 늘 느낀다
정말로 추구하는 친함은 나와 닮은 동질감에서 오는게 맞을까?
편안함과 친함의 비율이 같을때를 원한다
친해질수록 자신에게 대하는 태도처럼 행동하는건,
어쩌면 매우 행복한 축복임과 동시에,
또다른 불행이기도 한다라는 사실을 잊는것같다.
나에게 해주고 싶은것만큼 다른이를 대접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 완벽한 모순에 숨이 막힌다.
어쩌면 친해서 한태도는
역설적으로친하지 않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