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NS에 공개된 한 대의 머스탱이 자동차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평범한 튜닝카 수준을 넘어, 보닛을 열자마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진짜 사탄 들린 마개조’ 머신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이 차량을 만든 인물은 Joao Silva (@cloutstang)로, 미국에서 활동하며 고출력 머스탱 빌드를 선보이는 자동차 크리에이터입니다. 기존 머스탱과는 전혀 다른 방���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죠.
베이스는 6세대 포드 머스탱으로 알려졌으며, 프론트 범퍼는 더욱 공격적으로 다듬고 보닛을 과감히 제거해 터보 시스템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후면에는 GT500 카본 트랙팩 스타일의 대형 윙을 장착해 직선 안정성과 공력 성능까지 노렸죠. 먼저 엔진룸에는 대형 트윈 터보가 자리하고 있고, 마치 황소의 뿔처럼 솟아오른 두 개의 배기 파이프가 시선을 압도합니다. 주행 중에는 이 파이프에서 불꽃까지 뿜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죠. 파워트레인은 대배기량 V8 기반에 대형 트윈 터보를 더한 구성으로 전해집니다.
현재는 길들이기 주행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다이노 측정을 통해 정확한 출력 수치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엔진 내부 보강은 물론 연료 계통과 냉각 시스템을 전면 재설계했고, 드래그 레이싱을 염두에 둔 슬릭 타이어와 와이드 세팅으로 직진 가속에 모든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건 거의 악마 소환급이다”, “머스탱이 아니라 드래그 괴물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공도에서 보기엔 너무 과격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 사탄 들린 마개조 머스탱, 어떻게 보시나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aylongallery
@city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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