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칼부림 사건들 많이 일어났을 때 쯤 재민이가 팬들에게 총을 가지고 다니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음 팬들을 아끼는 마음을 좀 과격하게 표현한 거 아닐까? 싶었지만 재민이가 자기가 다 알아봤다고 경찰서에서 공기총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해줌 재민이의 다정함이 너무 좋다...
내 섬에 최애가 등장!?
TWS 지훈이 만든 싱크로율 100% Mii들의
엉뚱하고 재밌는 일상을 지켜보세요.
가족이나 친구, 동경하는 사람의 Mii를 만들어
당신의 섬에서의 톡톡 튀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당신이 만든 Mii들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두근두근 라이프
『친구모아 아일랜드 두근두근 라이프』
※ 본 영상은 아티스트가 직접 만든 Mii를 활용한 것으로,
아티스트가 실제 플레이한 영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