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남직원들 이 시벌새끼들 보소?
피해 여성들에 따르면 내부에서는
상급자들이 2차가해를 하고
CJ에서는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
📖 상급자 등으로부터 "너가 미녀라 대표로 털린 거다" "어리니까 당했다" "사진 보고 뽑은 거 아니냐" "330명 안에 들었으니 로또 사" "너가 왜?” 등 피해자의 외모나 나이와 연관지으며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들은 사례가 여럿 공유됐다.
모텔에서 여자 장기 뜯어내서 살인한 남자 형량이 4년인데
여자는 공갈죄로 4년이 나온다고? 심지어 여자 본인이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남자 공범이 거의 주로 협박 공갈 진행한 사건이?
심지어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기준으로도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은 감경기준 10월인데 존나 꽉꽉채워서 4년 때린거임
남자였으면 걍 집유 줬을건데 진짜 여남형량차 ㅈ도 말도 안되게 나오는거 볼때마다 어이가 없네 좆팔
교회 존나 웃긴 점
출산의 고통은 여성이 남성과 동침한 대가로 신이 내린 벌
=> 남성은 왜 아무 벌도 안 받는데?
=> 출산의 고통은 신이 내린 벌인데 왜 출산은 축복임?
=> 왜 여자가 재생산 안하면 또 지랄 시작함?
ㅋㅋㅋ 남자가 만들어서 남자를 최고위직에 올려놓는 종교야말로 모순 투성이라니까
애초에 재생산권이 없는 남자새끼들이 즈그가 재생산 권리를 가진 것처럼 꾸며내려고 하니까 모순투성이 헛소리밖에 안나오는 거잖아 ㅋㅋㅋㅋ
조롱 → 걸림 → 사과문 → 무사히 끝. 이 네 칸짜리 알고리즘이 일베 놀이의 전부다. 이미 다들 아는 공식이다.
혐오 드립을 숨겨 던진다. 걸리면 사과문을 올린다.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놀이는 이긴다.
스타벅스가 5·18을 ‘탱크데이’로 조롱하고 정용진이 두 번 고개 숙인 것도, 리치이기가 노무현 서거일·서거 시각에 맞춰 모욕 공연을 기획했다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들고 간 것도, 오늘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를 떼창하고 저녁에 사과문을 올린 것도. 전부 같은 알고리즘의 마지막 칸이다.
이 굴레엔 약점이 딱 하나 있다. 사과로 끝나지 않는 것. 생계와 활동에 실제로 꽂히는 처벌과 징계. 그것 하나만이 이 놀이를 처음으로 ‘실패’시킨다.
그래서 배재고 사과문 받고 끝낼 일이 아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규정대로 실질 징계를 내려야 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하며, 덕아웃에서 그 떼창을 말리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우리가 분노를 사과문 한 장으로 식혀주는 순간, 놀이는 또 이긴다.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사과 말고 징계다.
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
기혼들 만나면 알걸
그들은 자신이 기혼상태라는 걸 끊임없이 말함
남편 아이 시댁...모든 주제가 이것과 연관되어 있음
재밌게 봤던 영화, 읽었던 책, 다녀왔던 맛집도
그냥 온전한 감상이 아니라 기혼 필터 끼고 말한다
나는 니가 어떻게 재밌게 봤는지 궁금한데
남편이 웃겨서 쓰러졌다 이런거는 안듣고싶다구
난 가끔 아내도 아니었고 엄마도 아니었던
내 친구 어디갔나 싶음
그 친구는 만족하는거 같아서 걍 암말안해
친구사이에서
맞다 결혼했었지! 할 정도로
결혼 전후 똑같이 대해주는 사람 극히 드물다
유니콘이랑 동급임
유튜브 도시여자대피소 보고 든 생각
구더기 사건 찾아보다가
유사사건이 형량 단 “2년”으로 끝났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됨
장애가 있는 아내를 작은 방에 가둬서 출입문은
장롱으로 막고, 창문에 못을 박아 창문도 못열게함
밥도 거의 주지 않아 아내가 20kg의 기아상태로
사망했음에도
이 잔혹한 살인을 저지른 59세 남성은
2년살고 이미 사회에 나와 멀쩡히 살아가고 있음
그냥 이 사회에서 여성은 노예고 가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