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분석에 앞에 이 글은 부두술과도 같음을 명시한다.
사진1: 신탁
사진2: 일드커브 (1980-현재)
사진3: 2018년 (트럼프 무역전쟁-팬더믹)
<사진1>
a는 "공황이 발생했던 해와 발생할 해"
b는 "주식과 모든 자산의 가치를 매도할 해"
c는 "힘든 시기, 낮은 가격의 주식과 자산을 매수하기 좋은 해"
이 도표의 정확한 출처는 나도 잘 모른다.
우측 하단에 Junal Buner라는 성명이 있지만 출처와 제작시기는 불명확하다.
그럼에도 이 도표를 검증하기 위해 실제 60년 이후 미증시의 의미있는 굵직한 조정장을 모조리 검색해 보았다.(그중에서도 ☆은 도표와 일치, ★이 달리면 일드커브와도 겹치는 조정장이다)
[년월: 조정 직전 고점 / S&P 500 하락률]
62년 1월 / -28% <☆>
66년 2월 / -24% <☆>
69년 1월 / -37%
73년 1월 / -50% <☆>
80년 12월 / -28% <☆★>
87년 9월 / -36%
90년 7월 / -20% <☆★>
00년 9월 / -50% <☆★>
07년 10월 / -57% <☆★>
15년 7월 / -15% <☆>
18년 10월 / -20%
20년 2월 / -35% <☆★>
22년 1월 / -28%
현재 / -10% <☆★>
이로써 지난 65년간의 S&P500 지수 모든 굵직한 조정장을 정리했다.
도표에 보이는 모든 a, b는 실제 조정장과 일치하거나 최대 +1년의 오차를 보였고 또 모든 일드커브 역전과도 겹쳤다.
한가지 일관성이 보이는 점은 조정의 시작이 연말연초의 비율이 높다는 점과 도표상의 실제 년도보다 +1년의 오차의 비율도 꽤 있다는 점.
현재 일드커브는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고 도표가 가리키는 다음 신탁은 26년.
확신할 수 없다.
저 도표의 신뢰도를.
다만 정말로 저게 성명에 적힌대로 1875년에 작성된 거라면 아마도 작성자는 사이클에 대한 높은 예지력을 가졌으리라.
이렇게까지 잘 맞을수가 있다고?
만약 지금이 트럼프 관세정책에 의한 불확실성만으로 조정장이 발생하고 있다면 아마도 어쩌면 침체 혹은 뭔가 부러지는 건 26년 말이나 27년초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마치 2018-20년처럼.
내가 자꾸 이런 쪽으로 파는 이유는,
불안해서겠지.
심리가.
한가지 재미있는건 조정의 시작에 1, 2, 9, 10월이 정말 많이 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1월.
$btc
무브를 보고 있자니, 확신은 못하지만 이제 많이 온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인차트는 훼이크가 좀 많습니다. 워낙 차트만 보는 분들이 많다보니까요. 하지만 전 비트코인이 조만간 오를 것이라는 나름의 심증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양자가 가는데 비트가 안가?" 입니다. 😅
지난 하락때 ionq의 바닥을 잡은 것도 btc의 무브를 보면서 확신했거든요. 그래서 모든 현금을 ionq, ionx에 몰빵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둘의 움직임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의 동조를 가집니다.
트럼프 암살 시도 직후 나도 이 영상을 보았었다. 그리고 이 영상의 내용은 그 이후 지금까지 계속 뇌리에 남아 있었다.
저 동영상의 마지막은 이렇다.
"엄청난 경제 붕괴가 일어날 것입니다. 대공황보다 더 힘든 붕괴가 일어나고, 트럼프가 집무실에서 장관들 혹은 상원의원들을 모아 놓고 집무실에서 머리에 손을 올리고 울며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푸른 희망이 살아납니다."
이러한 예언을 말한 기독교계 예언자들의 동영상이 몇 있다.
아래 고노고의 트윗을 재게시 해 놓았지만 충분히 가능한 문제이다. 일단 연준이 기준금리인하를 원래의 계획에서 수정하여 더 느리게 만들거나 중지시키고 양적긴축은 그대로 유지시키며, 국민들에게 돈을 살포하지 않고 특히 정부 고용 인원을 감축하면 '대공황 만큼 힘든 불황'이 올 것이다. 힘들다는 부분의 저 예언은 미국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보아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소비로 살아가는 미국 국민들. 돈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살겠는가?
그리고, 모든 것이 턴어라운드하고 있다는 것을 분석한 지점에서(나는 이 때 팔란티어 시스템이 사용될 것이라 생각한다) 트럼프는 그 직전에 미디어가 생중계하는 영상으로 저렇게 기도를 하며 국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은다. 루즈벨트의 '난로 옆의 담화'처럼 말이다. 일론 머스크의 생각대로 이 모든 것이 계획된 불황 경로 하에 미국의 군살을 빼는 방향으로 진행되면 그 이후에 엄청난 번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것이 2025년 혹은 2026년에 반드시 올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이번엔 2022년처럼 '월가가 힘든'하락장이 아니라, '온 미국 국민들이 함께 힘든' 하락장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30,000포인트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진짜 비슷하게라도 흘러갔으면 좋겠다.
신탁도 60년 대부터 쭉 오차 범위 0, +1y 였으니 산탁 통계상 이런 주장도 일리는 있다.
25년에 장기 하락장이 시작된다면 -1y를 기록하게 됨.
고용이 잘 버텨서 26년 하반기까지 더 힘내주길 바라는 마음이긴 한데 여러 거시적 현상황만 보면 불가능해 보인다는 점.
이 절망적인 상황을 뒤집을 변수는 역시 AI의 폭발적 수요 뿐이다.
그걸 가능케 할 기업은 테슬라, 팔란티어 같은 현신적인 독점 기업들뿐인 것 같고.
피어다오.
전쟁통 속의 꽃이여.
예언(망상) 남김.
어차피 노출도 적고 흔적 남기기용,
망상이기에 조롱 수용.
지금은 19년도 부터 트럼프와 바이든이 돈풀기 경쟁을 시작하며 가파르게 시작된 버블장의 연장선이자 마지막 구간.
2627은 자산의 유례없는 버블규모와 폭락을 예상(1929급 x, 08급 o)
지금의 상승장은 09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음.
그 사이사이는 모두 블랙스완이 아닌 일시적 조정장 수준.
예상되는 트리거는 알 수 없지만 높은 확률로 부채문제.
이미 트럼프 1기 때도 유동성을 풀은데다 팬더믹 당시 역대급 유동성을 넣었지만 트럼프 2기에서도 작정하고 끊임없이 돈을 풀고 있음(일론 빡침)
모든 단서가 들어 맞는다.
26년 하반기-4분기가 증시 정점.
-큰 조정장
25년 8-10월 사이(25 상반기 트럼프 관세발 조정보다 약함)
26년 상하반기 1번씩 2회.
미신으로 치부할 수 있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실업률이 0.3-0.4포인트 급등하는 일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미장에 블랙스완은 없다.
저 신탁과 크리스챤 점쟁이가 정말 맞출지 흥미진진.
신탁과도 겹친다👀
신탁이 가르키는 다음 정점은 26년.
통계상 신탁과 정점의 오차범위는 공통적으로 0또는 높은 확률로 +1y
내 분석 결과는,
26년 하반기가 정점.
27년 연초 베어마켓 진입.
그럼 대략 4-500일정도가 남았다.
버블의 정점을 찍기에 충분한 시간.
이 신탁이 이번에도 맞추면 맞춤형 액자로 거실벽에 대대손손 걸어둬야겠다.
@0xInk_ Do you support nazi?
That flag is just nothing different from nazi flag.
“I don’t understand why so many people are so strict with the Nazis but lenient with the Rising Sun Flag.”
“They are the same symbols of war criminals.”
People should know it means especially as as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