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서 발표하는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에 관한 통계자료를 보면
현재 한국 파생시장의 활성화된 파생계좌수는 대략2만명(총계좌수5만명) 그렇다면 대략 35%는 수익을 내고있고, 그 35%중 대부분은 소소한 수익에 그치고있다.
그렇다면 실제 유의미한 수익을 내는 사람은 5%정도에 그친다는것.
@Atticus44351 오히려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찰스는 이제 단순명예직이 아닌 집행의장으로서 실무적인 부분은 공동창업자인 케빈한테 맡기고, m&a나 ai전략 등 실제 회사가 나아가야할 굵직한 결정들에만 집중하겠다는것 같습니다. 이번실적에서 무형자산 손상차손 을 털어낸것보면 이미 결정을 해놨던것 같네요.
@pccepar@oliverloveosva 만약 회사가 해당소송이 큰노이즈라고 생각했으면 자사주를매입하고, 임직원들 포함 내부자들이 주식을 구매했을까요? 그리고 1.6억 달러는 '인수가'이지 당장 물어내야 할 '배상금'이 아닙니다. 미국 민사 소송에서 공개 데이터 스크래핑 건으로 기업 시총급 배상금이 나온 판례는 거의 없습니다.
@pccepar@oliverloveosva OpticOdds 사업 모델자체가 불법이라는것은 너무 과장된 표현입니다. Swish의 데이터가 없어도 이미 FanDuel, DraftKings 등 주요 스포츠북과 직접 API 연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200개 이상의 독립적 소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소송은 공개된 데이터에 활용범위에대한다툼일뿐입니다
@pccepar@oliverloveosva 그리고 최악의 경우 패소하여 1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한다고쳐도, 월스파고 신용대출7000 만달러, gamb 자체 fcf로도 충분히 갚을여력이 존재해 파산가능성은 너무 가능성이 낮은 극단적 시나리오같음. 합의해서 1000만달러정도 손실이 적당한 선인듯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