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 파트 가사가 러비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었대 😭😭😭 잠깐… 다울자
💚 ‘겁내지 마’라는 단어를 썼어요 ‘겁내지 마 거친 파도가 덮쳐도 결국엔 난 널 찾아’ 팬분들이… “언제 활동해요?” 라고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앞으로의 일들에 있어서 겁내지 마 그러니까 우리가 흩어져 있어도 결국엔 모일 수 있다라는 말을 던지고 싶었고 혼자 가사 쓰면서 좀 울기도 했어요 어쨌든 12년 동안 이렇게 서로를 바라보고 응원해 주는 관계를 유지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이번 앨범이 (러비들에게) 선물처럼 다가갔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많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