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_xia59 가챠 게임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하면 패널티가 있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만큼 플레이하면 문자 그대로 돈을 주는 식이라 근본적으로 게임 플레이의 취지를 훼손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일일 퀘스트는 거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감각이지.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해.
@fiddleleif 초반에는 원신이 BOTW의 클론이 맞았어. 그것도 무척 열화된 형태였지. 모험은 재미없고 스토리는 지루하고 전투도 형편없었고 원소도 맥락이 없었어. 원신은 그렇게 시작했어. BOTW를 이용해 화제를 모으고,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개변했지. 그렇게 몇년이 지나 다른 게임이 된거야. 초반엔 끔찍했어.
@Notalwaysthere1@fiddleleif 원신이 BOTW와 차별되는 게임이 되었다고 대체로 인정될 때까지는 몇 년 걸렸어. Liyue도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사실 Mondstadt와 별반 다르지 않았어. 아무리 좋게 이야기해도 BOTW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지.
호요버스는 이 마케팅이 먹힌다는 걸 원신을 통해 학습했거든. 일단 어그로를 끌어 간접광고 효과를 내고, 일단 어설프게나마 발매하고, 유저 피드백을 빨아들이고 인력을 갈아넣어 실시간으로 게임 플레이를 과금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개변하는 거야. 중국에서밖에 시도할 수 없는 개발 방식이지.
It’s really disappointing seeing how most of the overall gaming community views all Hoyoverse games as complete slop considering that they’re responsible for some of the highest quality games and stories this decade. I get that they’re not for everyone but it feels disrespectful.
How can you sit here with a straight face and tell me that "Honkai: Star Rail" is on the same level as Witcher 3, Cyberpunk 2077, Baldur's gate 3, Hi-Fi Rush, Elden Ring, Hades, Hollow Knight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