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th Korean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MFDS) has announced plans to introduce new rules banning cosmetics from being packaged in ways that resemble pharmaceutical products.
In recent years, demand for skincare products inspired by dermatology and aesthetic medicine (e.g. topical PDRN products, at-home booster treatments, etc.) has grown exponentially in Korea. To appeal to local consumers, many Korean beauty brands have launched skincare products with packaging inspired by clinical treatments, from serums packaged in syringe-like containers to treatments sold in containers resembling artificial tears.
This marks the second time the MFDS has stepped in to regulate cosmetic packaging that could lead consumers to mistake a cosmetic for a different type of product, after banning cosmetics designed to resemble food in 2021.
#kbeauty
요즘 강남언니가 리브랜딩을 하면서
이건 그냥 사랑이야 나에 대한 <<< 이라는 캠페인을 하는데 나는 이 영상이 뜰때마다 저 문구가 왤케 거부감이 드는지 모르겠음
뭐 이너뷰티 이런 걸 파는 회사도 아니고 ”강남언니“가 이런 문구로 광고를 하는게 너무 이상하고 별로야 아 왤케 싫지…
📢 넘버즈인 1번 판토텐산 드레싱 파우더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넘버즈인입니다.
먼저 '1번 판토텐산 드레싱 파우더'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금년도 초,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해당 제품의 단종을 결정하였으나, 최근 단종 소식에 아쉬워하며 재출시를 제안해 주시는 수많은 고객님들의 목소리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님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것이 저희 넘버즈인의 존재 이유이기에, 보내주신 목소리를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1번 판토텐산 드레싱 파우더'의 단종 여부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재검토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련하여 진행되는 내용은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빠르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보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넘버즈인 드림 -
내가 진짜 저점 매수했다고
느끼는 유튜버가 있다.
'관리는 하고 살자' 김정원.
유튜버로 성장해서 화장품 브랜드까지 성장한 남자.
진짜 알파메일 (나도 덕분에 사람 됨)
이 사람은 여성 화장품 시장이 아니라
남성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시장임.
남자에게 화장품을 판다는 건
그냥 좋은 제품을 만드는 문제가 아니다.
먼저 넘어야 할 장벽이 있다.
1. 부끄러움
2. 사용법 모름
3. 티 날까 봐 걱정
4. 실패했을 때 민망함
5. "내가 이걸 써도 되나?"라는 명분 부족
그래서 남성 화장품은
여성 시장처럼 예쁘고 고급스럽게만 가면 안 된다.
오히려 핵심은 이거다.
"화장하세요"가 아니라
"관리 정도는 하고 살자"로 번역하는 것.
두잉왓이 잘 잡은 것도 이 부분이라고 본다.
풀메이크업이 아니라
티 안 나게 좋아 보이는 루틴.
이게 남성 시장에서는 진짜 중요하다.
나도 지금 여기 제품을 3개 정도 쓰고 있는데,
이건 단순 팬심 구매가 아니라
진짜 좋아서 쓰는 중이다.
남자 시장에서 인정받으려면
제품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써도 된다는 명분,
실패하지 않는 사용법,
너무 과하지 않은 결과물,
그리고 "이 형이 먼저 써봤다"는 신뢰가 같이 있어야 한다.
남성 시장에서 인정받는 길은 진짜 빡세다.
근데 한 번 루틴에 들어오면,
단일 제품이 아니라 여러 개를 같이 사게 된다.
그래서 두잉왓은 꽤 오래 볼 만한 브랜드라고 생각함.
ps 절대 광고 아닙니다.
탐라에 ���른 몸매에 대한 선망, 과도한 다이어트 방법 정말 많이 뜨는데 그저 걱정됨 ㅠㅠ
골밀도는 30세 정도에 피크찍고 그 이후로는 내리막인데 (여성은 완경 후에 특히 더)
골밀도 골격근량 조금이라도 더 쌓아야 할 시기에 그러지 못하고 갉아먹고 있음
오늘 오전에도 중년 여성 척추 압박골절 여럿 봤는데 이렇게 뼈마름이 ��행인 시기 지나고 나서 20-30년 후 중년 여성들의 뼈건강은 어떻게 될지 ㅜㅜ
흑흑 이런 글 볼때마다 맴찢
그냥 여성의 몸이 이렇게 생긴걸 굳이 '부유방'이라고 부위 이름을 붙여서 빼는법이 공유되거나 여기에 지방분해/흡입 시술 받는 거 보면 슬픔이
별개로 이 부위에 진짜 유선 조직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의학적 '부유방', 부유방 부위 중 가장 흔한 데가 겨드랑이)
이런 경우는 유선 조직이 영상의학적 검사에서 보이고, 생리주기에 따라서 크기가 주기적으로 변화하기도 하고, 젖꼭지가 있기도 하고, 유방에 생길 수 있는 질환들 (섬유선종이나 유방암 등)이 똑같이 생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