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뭘 안다고 예술을 ㅉㅉ 했던 시대에 이 맥락을 적용해도 되는진 잘 모르겠음
걍 여자는 직업을 안 가지는 게 덕목이었던 사회라(그걸 못 하는 경제력일 경우에만 하는 거고)
좋은 직업은 여자 시킨다는 가정이면 여자도 과거 시험 보러 다니는 게 맞음 관리는 명백히 좋은 직업이 맞기 때문에
딴말인데 나 이래서 스몰맨에 대한 편견이 있음 원래 없었음 얼마나 없었냐면 어릴 때 사귀고 싶은 연예인이 ㅎㄱㅎ일만큼
근데 ㅈㅈ하게 그들의 인생의 결핍은 그들을 조롱한 주변남이 아니라 톨걸에게 억까(아님 지 자식 평균키 키워줄 씨암말 취급,,) 되는 루트를 거침 다 겪어봐서 하는 말이니라
나 톨걸 내 친구 스몰걸인데 이 주제로 토론하다 나온 결론이 걍 여자라 이런 생각 한듯 이었음
스몰맨이라는 노래가 나오면 나도 이해 못 함 이 세상에 톨맨은 키에 대한 어떤 부작용도 없이 살았을 거니까(어릴 때 성장통은 좀 겪었겠지만) 근데 스몰걸은 듣자마자 약간,, 어린 나와 공명함,,
영원히 스몰걸 가사 관련 알티가 타는 글이 보일 때마다 이렇게 인용으로 구구절절 단다는 것 자체가 나의 결핍이니라,, 이젠 받아들임
내가 아직 남자와 사귀고 싶어했던 16살쯤 이 노래를 처음 들었다면 눈물 줄줄 흘리고 평생 나만의 스몰맨 디오씨가 될 남자를 찾아다녔을듯(ㅈㄴ허상)
저는 아직 한번도 본 적 없어요 석류 향 딱 맞게 쓰시는 분 ···
(재미로 보는)
석류향이 아름답게어울리는 사주 특징
석류는 달콤하고 새콤한데 어른스럽죠. 보석같이 고급스럽지만 화려하고, 자두 라즈베리 ~ 스파이시 ~ 머스크로 화려하고 강렬하게 자리메김하는 향이에요
그런 석류가 어울리는 사주는
1. 도화 + 수가 있는 구조
: 뭔가 물기가 넘치는 눈이 떠오름. 복숭아가 봄의 도화라면 석류가 가을의 도화. 촉촉하고 매력적인 존재감이 수와 잘 어울림.
2. 병화 일간 + 금
: 붉고 강렬한 태양 그 자체가 석류같음. 금은 석류향의 마무리 특유의 스파이시함이랑 잘 붙어서 좋은데, 존재감 자체가 화려하고 엄청 큰데 날카로움이 있는게 붙음.
3. 을목 일간 + 화 + 수
: 약간 복잡한데, 유연한 풀에 화가 붙으면 꽃이 피고 수가 붙으면 과즙이 됨. 촉촉하고 화려한 과실의 향이 을목에 화수 조합이랑 맞음. 2번 케이스보다는 부드러운데 강렬하고 촉촉한 편.
4. 상관 강함 + 식신 / 편재 강함 + 편관
: 전자는 달콤하다가 날카로운 신맛이 확 퍼지는, 알고보면 강렬한 면모가 확 다가오는 느낌이고, 후자는 강렬한 추진력이라 뭔가 팍 터져나오는 느낌. 둘 다 이미지보단 뭔가 행동 양상이 잘 어울리는 느낌.
반면, 석류가 잘 안어울린다 싶은 사주는 타래로 !
*아래 인용한 글과는 전혀 상관 없어요! 그냥 딱 떠올라서 확 적는거라.. 광고도 아닙니다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