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해도 자살은 여전히 청춘의 주제다. 서른이 넘으면 이제 자살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자살하지 않고 서른을 넘겼다면 이미 삶을 선택한 것이고 삶을 착실히 돌볼 때이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결심을 하게 된다면 징징거리거나 엄살 부리지 않고 확실하게 성공을 거둘 일이다.”
요즘 진지하게 생각해본건데 난 야한게 좋다기보단 변태짓이 좋다<에 가까운듯 (제 얘기 아닙니다 작품 감상 얘기입니다 제발) 그래서 그냥 벗고나오고 보여주고 넣고싸고 아무리 해도 그거만으로는 감흥을 못느끼는데 어떤 인물의 변태성이 묘사되면 직접적인 행위 노출이 없어도 울림을 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