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아코스타 일요일 후기입니다
*입장관련
토요일은 가지않아 모르겠지만 인파가 많았어서인지 의미없는 줄돌리기 (사람없는데 이게 줄이라고 걸어야가아하는 시스템) 를 제외하고 입장까지 걸어가는 시간 제외하면 2-3분안에 모든게 해결되어 너무편했습니다
*탈의실은 집에서 다 준비하고 택시타서 모름
*무대
Mit님 타루키님 윌님 cdef일부관람
솔직히 통역이 처참했습니다. 일본어가 가능한 입장에서야 바로바로 뇌내에서 번역하며 들었다지만 작품,캐릭터 명이야 모를수 있지만 통역이 가장먼저 해야되는게 기억하고 통역해줘야하는데 내용을 기억못하고 의미 전달을 잘못한게 한두개가 아니라 듣다가 ??? 했습니다.
전문인력 치고는 너무나도 통역실력이 제대로 안되서 이게 맞냐 했습니다
* 행사장 규모 (마르쉐)
부스 크기 자체는 작지않지만, 작은 점포안에 부스 1-5개가 들어가는 구조에 복도에 대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인기코스어 앞은 당연히 인파가 몰리고 정신없음...
이건 위치선정미스에 따른 그것에, 초반 체키권을 인당제한을 두지않았는지 한분이 몇십분을 잡아먹는 일까지 운영 미스적인 부분이 컸습니다 ( 스탭분들이 예약하신분은 다 받으려고 노력하긴하심 )
*행사장 규모 (스테이지)
너어네가 불러온 코스어들 규모는 알고 이 무대 사이즈를 기획했냐!!! 할정도로 협소한 무대사이즈와 관람하기 힘듦 + 조명 밤티 등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음 공연을 연속으로 보는 사람들도 일단 다 나가라 라고 쫓아내는게... 사실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 다른분들 스테이지 중에 틱톡찍는분들은 예의가 아니란 생각도 더불어...)
행사장 규모 (내부)
키즈카페를 교류회 장소로 열긴했지만 턱없이 부족하고 앉아서 쉴공간도 협소했습니다
일요일 인파때문인지 약국 홍보용인지 여기도 의미없는 줄돌리기가 매우 많았습니다
구석구석 스탭이 많아 표검사등 매우 빡세게 한 부분은 좋으나 너무나도 작은곳에 했다는 건 어쩔수없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외부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종합적 평가
너무나도 재밌게 놀고 하였지만, 내가 코스하고 가는게 아니라 마르쉐 cdef 등 좋아하는 코스어를 보기위해 가는쪽에 적합한 행사로 보이며, 사진촬영을 하거나 교류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