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한 사람으로 태어나」
A사부터 외곽까지, 어디서 태어날지는 고를 수 없습니다.
1년이 1분으로 흐르는 도시에서 해결사가 될지, 손가락에 들어갈지, 날개의 사원으로 살지. 한번 살아 보세요.
비공식·비영리 팬메이드입니다.
https://t.co/mH6ZKjb8en
이번 장은 되게 체험형 쯔꾸르로 몰입을 잘주고
생각보다 문학적인 은유적 표현이 줄어들어서 직관성이 좋았음
그런데 쉿팔 좆트 조작감이랑 쯔꾸르 특유 뱅뱅도는 피로감은 버티기 힘들었음
몰입을 통해서 느낌을 잘풀어 해설해주니까 이방인 잘 모르는 사람도 잘 이해할거라 생각함 짱짱 dd
"림버스 10장 후기"
실제의 표면을 우리는 정의내렸고
정의(定義)는 곧 박제와 같았다
박제는 영원하며 그리고 정적이기에 죽음과 같다
박제는 만인에게 있어 정의(正義)가 되었다
정의는 어느덧 만인의 이성에 박제된다
전통과 믿음의 의한 가공을 통해서
그렇기에 그들의 뇌는 죽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