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원자 점수 조작해서 떨어뜨린 대기업
신한카드 - 92명 탈락
KB국민은행 - 112명 탈락
하나은행 - 619명 탈락
신한은행 - 수십명 탈락(추정)
IBK투자증권 - 20명 탈락
대한 석탄 공사 - 142명 탈락
한국 가스 안전 공사 - 7명 탈락
서울 교통 공사 - 6명 탈락
킨텍스 - 46명 탈락
KBO - 최종 합격권 여성 지원자 탈락
발각된것만 이정도고 더 있을거임 대기업, 공기업이 이정돈데 중견기업은 어마어마하겠지...
실종신고된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걸 우리는 납치, 감금이라고 말하기로 했어요
그게 "사회적 약속"이라서;
그리고 피해자는 "여중생"인데 가해자는 왜 그냥 20대 인지?ㅠ
20대 남성이 중학생을 성폭행했다는거면 가해자에게 포커스가 맞춰져야죠?
헤드라인 하나에 지적할게 너무 많네;
나는 요즘은 격하게 말해서 “부모들이 자기 아이와 함께 하는거 하기싫다고 징징거리는 것”을 사회가 받아주고 있는 꼬락서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솔직히 말하면 일부 보호자라고 말하고싶지도 않다. 대다수가 드릅게 힘들다 아우성. 그럼 교사는 어떻겠냐? 아이들은 어떻고? 알빠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