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좋아한 지 지금 9년이 지나고 있지만 이렇게 좋아하기 힘들다고 느낀 게 처음인 것 같아… 예전에는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다 같이 모여있는 걸 보면 근심 걱정 없었는데 지금은 뭘 해도 그냥 슬프고 마음 편히 좋아하기 힘든 것 같아 이게 비컴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괴롭다
프니야💙 동근아💙
오랜 시간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프니에게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었기에 항상 우리 곁에 있어줬으리라고 믿어💙
곧 얼마나 많은 사람이 널 위해 한가득 모였는지 또 다시 보여줄게🫳🐧
#프니없인안된다_난프니여야한다
사랑하는 프니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